전체메뉴
밝은세상안과 전체 메뉴입니다.
사이트맵닫기
로그인  |  
  | 
 | 
 | 
  
 개인방침동의
  • 망막·녹내장 센터
  • 첨단 검사·수술장비
  • 망막 치료·관리
  • 망막 구조 및 질환
  • 녹내장
  • 녹내장 치료·관리
녹내장은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과 함께 3대 실명원인 중 하나로 꼽히는 안질환으로 눈으로 받아들인 빛을 뇌로 전달하는 시신경에 이상이 생겨 시야결손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백내장과 달리 완치가 어려우며 한번 발병하면 지속적인 관리와 치료가 병행되어야 합니다. 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할 경우 실명에 이를 수 있습니다.
녹내장은 눈의 압력인 안압이 높아지면서 안구 조직 중 약한 부위인 시신경을 손상시켜 발생하게 됩니다. 안압이 정상수준이어도 일중 변동 폭이 크거나 시신경으로 가는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경우, 유전자 이상 등의 원인으로도 녹내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혈압, 당뇨, 심혈관 질환 및 근시를 가진 경우에서도 발병률이 높습니다.
녹내장을 분류하는 기준은 다양하나 크게 급성과 만성으로 나누어 증상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급성 녹내장은 전체 녹내장의 약 10% 정도를 차지하며, 10~21mmHg의 정상범위인 안압이 급속도로 높아지며 시력감소, 두통, 구토, 충혈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만성 녹내장은 초기에 특별한 증상이 없어 잘 느끼지 못하다가 시야가 점점 좁아지면서 말기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보이는 것이 답답하다고 느끼며, 더 진행될 경우 시력이 현저하게 저하되고 결국 실명에 이르게 됩니다.
녹내장 자가진단 녹내장 고위험군
- 눈이 조이는 느낌
- 눈의 통증
- 오심, 구토
- 시력 저하 및 시야 결손
- 빛이 퍼져 보이는 증상
- 안압이 높은 사람, 고안압증
- 40세 이상인 사람
- 녹내장 가족력이 있는 사람
- 당뇨, 고혈압, 심혈관 질환을 가진 사람
- 고도근시인 사람
녹내장 자가진단 증상 중 2개 이상이거나, 고위험군에 속해있다면 신속한 안과 검진이 필요합니다. 만성적인 녹내장은 자가 증상을 느끼기 어려우므로 40세 이상이라면 매년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해부학적 구분 안압의 구분 원인 질환의 구분 증상에 따른 구분
- 개방각 녹내장
- 폐쇄각 녹내장
- 고안압 녹내장
- 정상안압 녹내장
- 일차성 녹내장
- 이차성 녹내장
- 급성 녹내장
- 만성 녹내장
해부학적 구분
개방각 녹내장
가장 대표적인 유형으로 눈 속 방수가 흐르는 안구의 전방각이 눌리지 않고 정상적인 형태를 유지한 채 뚜렷한 안과적 혹은 전신적 이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발생하는 녹내장 입니다.
폐쇄각 녹내장
눈 속 방수의 흐름을 방해하는 요인으로 인해 갑자기 상승한 후방압력 때문에 홍채가 각막 쪽으로 이동해 전방각이 눌려 발생하는 녹내장 입니다.
안압의 구분
고안압 녹내장
안압이 22mmgHg 이상으로 정상 범주보다 높은 경우에 발생하는 녹내장 입니다. 일반적인 정상 안압 녹내장에 비해 질병의 진행 속도가 빨라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정상안압 녹내장
10~21mmgHg의 평균 안압을 유지하지만, 혈액순환장애나 시신경 약화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녹내장 입니다.
원인 질환의 구분
일차성 녹내장
다른 질환의 동반 없이 증상만 나타나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차성 녹내장
망막 질환, 백내장, 포도막염 등의 질환이 동반되거나 녹내장 발병의 원인이 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녹내장 치료와 함께 이차적인 질병 치료를 병행할 수 있습니다.
증상에 따른 구분
급성 녹내장
방수의 배출이 원활하지 못해 급격히 발생하는 것으로 폐쇄각 녹내장 또는 포도막염, 말기 백내장에서 나타납니다. 안압이 급격하게 상승하여 안구 주변의 신경을 자극해 통증, 시력저하, 오심, 구토 증상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만성 녹내장
대부분 개방각 녹내장의 형태로 초기에 별다른 자각증상 없이 서서히 나타나는 녹내장입니다. 안압은 정상을 유지하거나 서서히 오르기 때문에 이미 질병이 많이 진행되어 안과를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안과 검진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녹내장이란
안압상승 및 기타 요인으로 시신경이
손상되어 시야가 좁아지는 증상
녹내장은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과 함께 3대 실명원인 중 하나로 꼽히는 안질환으로 눈으로 받아들인 빛을 뇌로 전달하는 시신경에 이상이 생겨 시야결손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백내장과 달리 완치가 어려우며 한번 발병하면 지속적인 관리와 치료가 병행되어야 합니다. 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할 경우 실명에 이를 수 있습니다.
녹내장 발생원인
녹내장은 눈의 압력인 안압이 높아지면서 안구 조직 중 약한 부위인 시신경을 손상시켜 발생하게 됩니다. 안압이 정상수준이어도 일중 변동 폭이 크거나 시신경으로 가는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경우, 유전자 이상 등의 원인으로도 녹내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혈압, 당뇨, 심혈관 질환 및 근시를 가진 경우에서도 발병률이 높습니다.
녹내장 증상
녹내장을 분류하는 기준은 다양하나 크게 급성과 만성으로 나누어 증상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급성 녹내장은 전체 녹내장의 약 10% 정도를 차지하며, 10~21mmHg의 정상범위인 안압이 급속도로 높아지며 시력감소, 두통, 구토, 충혈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만성 녹내장은 초기에 특별한 증상이 없어 잘 느끼지 못하다가 시야가 점점 좁아지면서 말기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보이는 것이 답답하다고 느끼며, 더 진행될 경우 시력이 현저하게 저하되고 결국 실명에 이르게 됩니다.
녹내장 자가진단
- 눈이 조이는 느낌
- 눈의 통증
- 오심, 구토
- 시력 저하 및 시야 결손
- 빛이 퍼져 보이는 증상
녹내장 자가진단
- 안압이 높은 사람, 고안압증
- 40세 이상인 사람
- 녹내장 가족력이 있는 사람
- 당뇨, 고혈압, 심혈관 질환을 가진 사람
- 고도근시인 사람
녹내장 자가진단 증상 중 2개 이상이거나, 고위험군에 속해있다면 신속한 안과 검진이 필요합니다. 만성적인 녹내장은 자가 증상을 느끼기 어려우므로 40세 이상이라면 매년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녹내장 질환의 종류
해부학적 구분
개방각 녹내장
가장 대표적인 유형으로 눈 속 방수가 흐르는 안구의 전방각이 눌리지 않고 정상적인 형태를 유지한 채 뚜렷한 안과적 혹은 전신적 이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발생하는 녹내장 입니다.
폐쇄각 녹내장
눈 속 방수의 흐름을 방해하는 요인으로 인해 갑자기 상승한 후방압력 때문에 홍채가 각막 쪽으로 이동해 전방각이 눌려 발생하는 녹내장 입니다.
안압의 구분
고안압 녹내장
안압이 22mmgHg 이상으로 정상 범주보다 높은 경우에 발생하는 녹내장 입니다. 일반적인 정상 안압 녹내장에 비해 질병의 진행 속도가 빨라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정상안압 녹내장
10~21mmgHg의 평균 안압을 유지하지만, 혈액순환장애나 시신경 약화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녹내장 입니다.
원인 질환의 구분
일차성 녹내장
다른 질환의 동반 없이 증상만 나타나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차성 녹내장
망막 질환, 백내장, 포도막염 등의 질환이 동반되거나 녹내장 발병의 원인이 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녹내장 치료와 함께 이차적인 질병 치료를 병행할 수 있습니다.
증상에 따른 구분
급성 녹내장
방수의 배출이 원활하지 못해 급격히 발생하는 것으로 폐쇄각 녹내장 또는 또는 포도막염, 말기 백내장에서 나타납니다. 안압이 급격하게 상승하여 안구 주변의 신경을 자극해 통증, 시력저하, 오심, 구토 증상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만성 녹내장
대부분 개방각 녹내장의 형태로 초기에 별다른 자각증상 없이 서서히 나타나는 녹내장입니다. 안압은 정상을 유지하거나 서서히 오르기 때문에 이미 질병이 많이 진행되어 안과를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안과 검진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주중 오전 9시 ~ 오후 6시30분)
개인정보 제공 받는자 :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 (02-3443-0880 / 051-805-1100)
개인정보 수집범위 : 고객명, 연락처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에서 상담활용 (전화, SMS, SNS(카카오톡, 페이스북 등))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 개인정보수집 및 이용목적 달성시까지 보유하며, 이용목적 달성되면 파기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위의 약관 및 개인정보 취급방침에 동의힙니다.
지점선택
서울     부산
이름
연락처
- -
상담
등록하기
본 게시물의 저작권은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에 있으며, 저작권자의 동의 없이 영리 목적으로 이용 또는 재가공할 경우 실정법에 의해 처벌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