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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Retina)이란?
망막은 안구 뒤쪽 2/3의 맥락막의 안쪽을 덮고 있는 투명한 신경조직으로 눈에서 카메라의 필름 역할을 하며, 벽지와 같이 안구 내 측면에 붙어 있으며 10층의 미세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망막의 기능
망막은 카메라 필름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외부의 빛이 각막, 동공, 수정체를 지나 망막에 상이 맺히게 되는데, 이 곳에는 시세포와 신경섬유로 이어져 있어 곧바로 시신경을 통해 뇌로 전달되어 사물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합니다.
망막의 위치
망막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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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시성 맥락막신생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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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심장액맥락망막병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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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반이상증
  • 당뇨망막병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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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사선망막병증
  • 미숙아망막병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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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대세포 바이러스 망막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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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막맥락막염
  • 매독성 맥락망막염
  • 결핵 망막맥락막염
  • 망막앞막
  • 망막박리
  • 망막종양
  • 외상에 의한 망막손상
  • 빛에 의한 망막손상 등
망막 검사가 필요한 경우
망막질환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의 부재와 정기적인 안과검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치료시기를 놓쳐 시력을 떨어트리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평소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통해 망막의 건강을 유지해야 합니다.

- 시력의 변화가 있는 경우
- 당뇨, 고혈압, 근시가 있는 경우
- 40세 이상으로 노안이 온 경우
- 망막 질환을 앓은 경우
망막(Retina)이란?
망막은 안구 뒤쪽 2/3의 맥락막의 안쪽을 덮고 있는 투명한 신경조직으로 눈에서 카메라의 필름 역할을 하며, 벽지와 같이 안구 내 측면에 붙어 있으며 10층의 미세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망막의 기능
망막은 카메라 필름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외부의 빛이 각막, 동공, 수정체를 지나 망막에 상이 맺히게 되는데, 이 곳에는 시세포와 신경섬유로 이어져 있어 곧바로 시신경을 통해 뇌로 전달되어 사물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합니다.

망막의 위치
망막질환
황반변성, 근시성 맥락막신생혈관, 결절맥락막혈관병증, 중심장액맥락망막병증, 황반원공, 황반이상증, 당뇨망막병증, 망막동정맥폐쇄, 고혈압성 망막병증, 망막대동맥류, 안허혈증후근, 방사선망막병증, 미숙아망막병증, 급성망막괴사, 거대세포 바이러스 망막염, 톡소플라스마 망막맥락막염, 매독성 맥락망막염, 결핵 망막맥락막염, 망막앞막, 망막박리, 망막종양, 외상에 의한 망막손상, 빛에 의한 망막손상 등
망막 검사가 필요한 경우
망막질환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의 부재와 정기적인 안과검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치료시기를 놓쳐 시력을 떨어트리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평소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통해 망막의 건강을 유지해야 합니다.

- 시력의 변화가 있는 경우
- 당뇨, 고혈압, 근시가 있는 경우
- 40세 이상으로 노안이 온 경우
- 망막 질환을 앓은 경우
황반이란?
나이관련 황반변성(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이란 시력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망막의 황반부에 나이가 들면서 여러가지 변화가 동반되어 생기는 질병으로 점점 악화되어 결국 실명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황반이란 우리 눈 뒤쪽에 위치한 카메라의 필름에 해당하는 망막이라고 하는 신경조직의 중심부위를 말하는데, 이곳에는 빛 자극에 반응하는 중요한 세포가 밀집되어 있어서 중심 시력을 담당하여 생계와 관련된 직장 및 사회활동은 물론 읽기, 운전 등의 일상생활을 가능하게 합니다.

최근에는 나이관련 황반변성이 세계적으로 실명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50세 이상의 노년층에서 주로 발생하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앞으로 노인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그 발생 빈도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서구에서는 60세 이상의 인구에서 실명의 가장 주된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황반변성 발생원인
나이관련 황반변성의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위험인자로 알려진 것으로는 나이가 많은 경우, 심혈관계 질환자, 흡연, 비만, 고콜레스테롤혈증, 과도한 자외선노출 등을 들 수 있습니다.
황반변성 종류
건성 황반변성
건성 황반변성은 망막에 드루젠이나 망막색소상피의 위축과 같은 병변이 생긴 경우를 말하며, 나이관련 황반변성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이는 보통 심한 시력상실을 유발하지는 않지만 습성 형태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황반에 있는 시세포가 서서히 파괴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황반의 기능이 떨어지고, 중심부 시력이 감소하기 시작합니다. 한쪽눈에서 먼저 증상이 발현되며, 결국 양안 모두 영향을 받습니다.
습성 황반변성
망막(황반) 밑에 비정상적인 신생혈관이 자라는 경우입니다. 이러한 신생혈관은 쉽게 파열되어 황반부에 삼출물, 출혈이 발생하게 됩니다. 황반부의 파괴는 빠르게 일어나 중심시력이 급속히 나빠지며, 급기야 실명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황반변성의 증상
초기에는 사물이 흐려 보이고 글자나 직선이 휘어져 보이며, 흔히 가까이 있는 물체를 볼 때 비틀려 보일 수 있습니다. 결국에는 시력이 많이 저하되고 단어를 읽을 때 글자의 공백이 보이거나 그림을 볼 때 어느 부분이 지워진 것처럼 보이지 않는 증상(시야중심부에 맹점이 나타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황반변성의 진단
나이관련 황반변성은 일반적으로 시력장애가 시작되면 이전의 시력을 회복할 수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50세 이상이며 중심 시력에 변화가 있다면 안과를 방문해 진료와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시력, 망막검사와 더불어 나이관련 황반변성이 의심되면 형광안저혈관조영술, 망막 단층촬영 등의 검사가 필요합니다. 또한 암슬러 격자를 활용한 자가진단테스트 등을 통해서도 증상의 유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암슬러 격자 자가진단
1. 암슬러 격자를 눈 앞 30cm 거리를 두고 한쪽 눈을 가린 채 격자의 중심점을 주시합니다.
2. 양안을 모두 체크한 후 다음 중 어느 하나라도 해당사항이 있다면, 황반변성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 선들이 곧게 보이지 않을 경우
- 작은 네모 칸이 모두 같은 크기로 보이지 않을 경우
- 4개의 모서리가 보이지 않는 경우
- 비어있거나, 뒤틀리거나 희미한 부분이 있는 경우
- 격자 중앙의 위치한 점이 보이지 않을 경우
- 선들이 물결모양으로 굽이쳐 보이는 경우
황반변성의 치료
나이관련황반변성의 예후는 적절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불량한 경우가 많지만, 최근에 새로운 치료방법들이 연구, 개발되고 있습니다.
약물치료
약물을 이용해 치료합니다.
유리체강내주사(항체주사)
안구의 유리체강내에 직접적으로 주사하여 비정상적으로 증식하는 혈관내피세포의 증식을 억제, 망막 부종을 치료합니다.
루센티스
미국 FDA에서 습성 황반변성에 대한 치료 허가를 받은 치료제로 신생혈관의 증식을 억제하는데 상당한 효과가 있습니다.

아바스틴
대장암 치료제로도 사용되었으며, 신생혈관의 증식을 억제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아일리아
당뇨병성 황반부종 치료 및 신생혈관 증식을 억제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레이저치료(레이저광응고술)
망막에서 증식한 신생혈관을 제거 하기 위해 열 에너지 레이저를 이용해 신생혈관을 파괴하는 방법입니다. 파스칼 레이저 치료와 아르곤 레이저 치료 중 선택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광역학요법 등 망막 전문의의 정밀한 검사와 진단을 통해 개인별 상태에 적합한 치료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황반변성의 예방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비롯하여 채소와 생선류 섭취, 항산화 성분이 함유된 비타민 및 항산화제 섭취, 금연, 정상혈압 유지, 체중조절, 적절한 운동 등으로 생활습관을 바꾸도록 노력하면 황반변성 발생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황반이란?
황반이란 우리 눈 뒤쪽에 위치한 카메라의 필름에 해당하는 망막이라고 하는 신경조직의 중심부위를 말하는데, 이곳에는 빛 자극에 반응하는 중요한 세포가 밀집되어 있어서 중심 시력을 담당하여 생계와 관련된 직장 및 사회활동은 물론 읽기, 운전 등의 일상생활을 가능하게 합니다.

최근에는 나이관련 황반변성이 세계적으로 실명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50세 이상의 노년층에서 주로 발생하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앞으로 노인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그 발생 빈도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서구에서는 60세 이상의 인구에서 실명의 가장 주된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나이관련 황반변성(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이란 ?
시력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망막의 황반부에 나이가 들면서 여러가지 변화가 동반되어 생기는 질병으로 점점 악화되어 결국 실명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황반변성 발생원인
나이관련 황반변성의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위험인자로 알려진 것으로는 나이가 많은 경우, 심혈관계 질환자, 흡연, 비만, 고콜레스테롤혈증, 과도한 자외선노출 등을 들 수 있습니다.

황반변성의 종류
건성 황반변성
건성 황반변성은 망막에 드루젠이나 망막색소상피의 위축과 같은 병변이 생긴 경우를 말하며, 나이관련 황반변성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이는 보통 심한 시력상실을 유발하지는 않지만 습성 형태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황반에 있는 시세포가 서서히 파괴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황반의 기능이 떨어지고, 중심부 시력이 감소하기 시작합니다. 한쪽눈에서 먼저 증상이 발현되며, 결국 양안 모두 영향을 받습니다.
습성 황반변성
망막(황반) 밑에 비정상적인 신생혈관이 자라는 경우입니다. 이러한 신생혈관은 쉽게 파열되어 황반부에 삼출물, 출혈이 발생하게 됩니다. 황반부의 파괴는 빠르게 일어나 중심시력이 급속히 나빠지며, 급기야 실명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황반변성의 증상
초기에는 사물이 흐려 보이고 글자나 직선이 휘어져 보이며, 흔히 가까이 있는 물체를 볼 때 비틀려 보일 수 있습니다. 결국에는 시력이 많이 저하되고 단어를 읽을 때 글자의 공백이 보이거나 그림을 볼 때 어느 부분이 지워진 것처럼 보이지 않는 증상(시야중심부에 맹점이 나타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황반변성의 진단
나이관련 황반변성은 일반적으로 시력장애가 시작되면 이전의 시력을 회복할 수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50세 이상이며 중심 시력에 변화가 있다면 안과를 방문해 진료와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시력, 망막검사와 더불어 나이관련 황반변성이 의심되면 형광안저혈관조영술, 망막 단층촬영 등의 검사가 필요합니다. 또한 암슬러 격자를 활용한 자가진단테스트 등을 통해서도 증상의 유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암슬러 격자 자가진단
1. 암슬러 격자를 눈 앞 30cm 거리를 두고 한쪽 눈을 가린 채 격자의 중심점을 주시합니다.

2. 양안을 모두 체크한 후 다음 중 어느 하나라도 해당사항이 있다면, 황반변성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 선들이 곧게 보이지 않을 경우
  • 작은 네모 칸이 모두 같은 크기로 보이지 않을 경우
  • 4개의 모서리가 보이지 않는 경우
  • 비어있거나, 뒤틀리거나 희미한 부분이 있는 경우
  • 격자 중앙의 위치한 점이 보이지 않을 경우
  • 선들이 물결모양으로 굽이쳐 보이는 경우
황반변성의 치료
나이관련황반변성의 예후는 적절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불량한 경우가 많지만, 최근에 새로운 치료방법들이 연구, 개발되고 있습니다.
약물치료
약물을 이용해 치료합니다.
유리체강내주사(항체주사)
안구의 유리체강내에 직접적으로 주사하여 비정상적으로 증식하는 혈관내피세포의 증식을 억제, 망막 부종을 치료합니다.
루센티스 : 미국 FDA에서 습성 황반변성에 대한 치료 허가를 받은 치료제로 신생혈관의 증식을 억제하는데 상당한 효과가 있습니다.

아바스틴 : 대장암 치료제로도 사용되었으며, 신생혈관의 증식을 억제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아일리아 : 당뇨병성 황반부종 치료 및 신생혈관 증식을 억제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레이저치료(레이저광응고술)
망막에서 증식한 신생혈관을 제거 하기 위해 열 에너지 레이저를 이용해 신생혈관을 파괴하는 방법입니다. 파스칼 레이저 치료와 아르곤 레이저 치료 중 선택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광역학요법 등 망막 전문의의 정밀한 검사와 진단을 통해 개인별 상태에 적합한 치료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황반변성의 예방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비롯하여 채소와 생선류 섭취, 항산화 성분이 함유된 비타민 및 항산화제 섭취, 금연, 정상혈압 유지, 체중조절, 적절한 운동 등으로 생활습관을 바꾸도록 노력하면 황반변성 발생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당뇨망막병증이란?
당뇨망막병증[diabetic retinopathy]은 당뇨로 인한 합병증이 원인으로 심하면 실명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당뇨망막병증은 대표적으로 눈에 오는 당뇨합병증 중 하나로 당뇨병으로 인해 말초순환 장애가 발생하며 이때 망막의 모세혈관이 막혀 조직에 저산소증을 일으켜 시력감소가 발생되는 질환으로 심할 경우 시력이 저하되어 실명까지 초래할 수 있습니다.
당뇨망막병증의 증상
당뇨망막병증은 초기, 중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으며 시력이 정상인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점차 심해져 말기가 되면 신생혈관에서 출혈이 생기면서 시력이 저하되고, 시야에 벌레나 먼지 같은 무언가가 떠다니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들거나 커튼을 친 것처럼 가려 보이는 증상, 광시증, 눈부심 등이 동반됩니다.
당뇨망막병증의 종류
당뇨망막병증은 크게 비증식성과 증식성 2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형광안저조영술을 통하여 정도를 평가하며 빛간섭단층촬영을 통하여 황반부종, 망막박리 동반 유무 등을 평가하게 됩니다.
비증식성 당뇨망막병증
망막의 혈관이 점점 약해지며 혈청이 새거나 혈관이 막히며 망막의 영양 공급이 끊기는 증상을 말하며 보통 증상이 더디고 시력이 나빠지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초기 망막변화로 당뇨망막병증 환자 대부분 비증식성 당뇨망막병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증식성 당뇨망막병증
치료가 늦어질 경우 망막의 비정상적인 혈관(신생혈관)들이 나타나 증식하고, 신생혈관은 유리체출혈을 일으키기도 하며, 섬유혈관막이 증식하면 망막을 잡아당겨 망막박리가 생기기도 합니다. 증식당뇨망막병증으로 인한 합병증이 생길 경우 유리체절개술을 시행합니다.
당뇨망막병증의 치료
당뇨망막병증 치료는 진행시기와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 집니다.
혈당조절 및 약물치료
초기에는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철저하게 혈당조절을 함으로써 당뇨망막병증을 억제하고, 여기에 망막혈관을 보호하고 추가적인 손상을 막기 위해 꾸준히 망막영양제 혹은 망막혈액순환 개선제등을 복용하면서 주기적으로 경과를 관찰합니다.
레이저를 이용한 치료
당뇨망막병증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에는 레이저치료를 진행하게 됩니다. 국소 레이저를 이용해 망막부종을 유발하는 약한 혈관을 막아주거나, 범망광응고술을 통해 유리체 출혈 혹은 망막박리를 유발하게 되는 신생혈관의 생성을 예방하기 위한 레이저 치료를 진행합니다.
유리체강내주사, 안구주위주사
망막의 중심부(황반부)부종, 심한 신생혈관 증식상태 등을 치료하기 위해 눈 속에 치료약제 (혈관내피성장인자 억제제, 스테로이드 등)를 주사 하기도 합니다. 부분마취로 진행되며 5분이면 시술이 끝나므로 몸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에도 쉽게 치료가 가능하며, 레이저 치료가 어려운 환자에게도 시술이 가능한 시술방법 입니다.
수술적 치료 초자체절제술 및 유리체절제술
당뇨망막병증이 상당히 진행되어 유리체 출혈이 발생하여 쉽게 흡수되지 않거나 망막박리가 발생한 경우 혼탁해진 유리체는 제거하고 맑은 액체로 교체하는 초자체절제술을 진행한 후 안내 출혈과 망막박리를 유발하는 막을 제거하는 유리체절제술을 시행합니다. 유리체절제술의 경우 정교하고 섬세한 수술인 만큼 망막에 손상을 입히지 않도록 경험이 풍부한 의사에게 수술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조직손상과 통증이 적은 밝은세상안과의 레이저치료!
기존 레이저 시술은 10 ~ 20분이 넘는 치료시간이 소요되어 큰 수술 받는 환자에게 큰 고통을 주었지만 밝은세상안과의 레이저치료는 레이저 노출시간은 단축시키고 조식손상이 적어졌기에 빠른 회복과 수술 후 통증, 그리고 불편함이 상당히 줄어들었습니다.
당뇨망막병증의 예방
당뇨망막병증은 별다른 증상 없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고, 한번 발생하면 완치가 어렵기에 철저한 혈당 조절과 함께 정기적인 안저검사를 통해 조기발견 및 치료가 중요합니다.
당뇨병 진단을 받았다면 최소 1년에 한번씩 안과 검사를 받아야 하며 이미 당뇨망막병증을 앓고 있다면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3~6개월 한번 정도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임신 중에는 당뇨망막병증이 더 심해지므로 당뇨가 있는 임산부라면 3개월마다 안과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더 자주 병원을 방문하게 됩니다.
당뇨망막병증이란?
당뇨망막병증[diabetic retinopathy]은 당뇨로 인한 합병증이 원인으로 심하면 실명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당뇨망막병증은 대표적으로 눈에 오는 당뇨합병증 중 하나로 당뇨병으로 인해 말초순환 장애가 발생하며 이때 망막의 모세혈관이 막혀 조직에 저산소증을 일으켜 시력감소가 발생되는 질환으로 심할 경우 시력이 저하되어 실명까지 초래할 수 있습니다.

당뇨망막병증의 증상
당뇨망막병증은 초기, 중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으며 시력이 정상인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점차 심해져 말기가 되면 신생혈관에서 출혈이 생기면서 시력이 저하되고, 시야에 벌레나 먼지 같은 무언가가 떠다니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들거나 커튼을 친 것처럼 가려 보이는 증상, 광시증, 눈부심 등이 동반됩니다.

당뇨망막병증의 종류
당뇨망막병증은 크게 비증식성과 증식성 2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형광안저조영술을 통하여 정도를 평가하며 빛간섭단층촬영을 통하여 황반부종, 망막박리 동반 유무 등을 평가하게 됩니다.
비증식성 당뇨망막병증
망막의 혈관이 점점 약해지며 혈청이 새거나 혈관이 막히며 망막의 영양 공급이 끊기는 증상을 말하며 보통 증상이 더디고 시력이 나빠지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초기 망막변화로 당뇨망막병증 환자 대부분 비증식성 당뇨망막병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증식성 당뇨망막병증
치료가 늦어질 경우 망막의 비정상적인 혈관(신생혈관)들이 나타나 증식하고, 신생혈관은 유리체출혈을 일으키기도 하며, 섬유혈관막이 증식하면 망막을 잡아당겨 망막박리가 생기기도 합니다. 증식당뇨망막병증으로 인한 합병증이 생길 경우 유리체절개술을 시행합니다.

당뇨망막병증의 치료
당뇨망막병증 치료는 진행시기와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 집니다.
혈당조절 및 약물치료
초기에는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철저하게 혈당조절을 함으로써 당뇨망막병증을 억제하고, 여기에 망막혈관을 보호하고 추가적인 손상을 막기 위해 꾸준히 망막영양제 혹은 망막혈액순환 개선제등을 복용하면서 주기적으로 경과를 관찰합니다.
레이저를 이용한 치료
당뇨망막병증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에는 레이저치료를 진행하게 됩니다. 국소 레이저를 이용해 망막부종을 유발하는 약한 혈관을 막아주거나, 범망광응고술을 통해 유리체 출혈 혹은 망막박리를 유발하게 되는 신생혈관의 생성을 예방하기 위한 레이저 치료를 진행합니다.
유리체강내주사, 안구주위주사
망막의 중심부(황반부)부종, 심한 신생혈관 증식상태 등을 치료하기 위해 눈 속에 치료약제 (혈관내피성장인자 억제제, 스테로이드 등)를 주사 하기도 합니다. 부분마취로 진행되며 5분이면 시술이 끝나므로 몸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에도 쉽게 치료가 가능하며, 레이저 치료가 어려운 환자에게도 시술이 가능한 시술방법 입니다.
수술적 치료 초자체절제술 및 유리체절제술
당뇨망막병증이 상당히 진행되어 유리체 출혈이 발생하여 쉽게 흡수되지 않거나 망막박리가 발생한 경우 혼탁해진 유리체는 제거하고 맑은 액체로 교체하는 초자체절제술을 진행한 후 안내 출혈과 망막박리를 유발하는 막을 제거하는 유리체절제술을 시행합니다. 유리체절제술의 경우 정교하고 섬세한 수술인 만큼 망막에 손상을 입히지 않도록 경험이 풍부한 의사에게 수술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유리체 절제]
조직손상.통증이 적은 밝은세상안과의 레이저치료!
기존 레이저 시술은 10 ~ 20분이 넘는 치료시간이 소요되어 큰 수술 받는 환자에게 큰 고통을 주었지만 밝은세상안과의 레이저치료는 레이저 노출시간은 단축시키고 조식손상이 적어졌기에 빠른 회복과 수술 후 통증, 그리고 불편함이 상당히 줄어들었습니다.

[수술 및 레이저치료 후 안정된 망막의 상태]


당뇨망막병증의 예방
당뇨망막병증은 별다른 증상 없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고, 한번 발생하면 완치가 어렵기에 철저한 혈당 조절과 함께 정기적인 안저검사를 통해 조기발견 및 치료가 중요합니다.
당뇨병 진단을 받았다면 최소 1년에 한번씩 안과 검사를 받아야 하며 이미 당뇨망막병증을 앓고 있다면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3~6개월 한번 정도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임신 중에는 당뇨망막병증이 더 심해지므로 당뇨가 있는 임산부라면 3개월마다 안과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더 자주 병원을 방문하게 됩니다.

망막박리란?
망막박리는 망막색소상피에서 시세포와 내망막층이 분리되는 질환입니다.

망막이 일부 또는 전부가 벗겨지면서 나타나는 질환으로 망막박리가 진행되면 시야의 결손 부위가 점차 커지면서 오래 방치할 경우 실명할 수 있습니다. 망막박리는 보통 고도근시나 노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안구의 종양, 심한 염증 혹은 당뇨망막병증의 합병증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망막박리의 발생원인
고도근시나 나이가 들게 되면 노화과정에 의해 눈의 내부를 채우고 있는 유리체가 액화되고 빈 공간이 생겨서 망막으로부터 밀려나고 위축되기 시작합니다. 이 위축의 대부분은 눈에 손상을 일으키지 않으나 드물게 유리체가 망막에 강하게 유착되어 있는 경우 유리체가 망막을 잡아당겨서 망막이 찢어질 수가 있습니다. 또한 고도근시나 망막이 얇은 곳에서도 견인에 의해서 쉽게 찢어질 수 있습니다.

망막이 찢어져 구멍이 난 상태를 망막열공이라고 하며 망막이 찢어진 틈으로 액화된 유리체가 스며들어 망막이 안구 벽으로부터 박리되는데 벽지가 벽에서 떨어지는 것 같은 현상이 망막박리입니다. 박리된 망막의 부분은 제대로 망막의 기능을 하지 못하고 시력손실에 이르게 됩니다.
망막박리의 증상
망막박리 초기에는 눈 앞에 날파리가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비문증과 눈을 감아도 빛이 어른거려 보이는 광시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망막박리가 황반부까지 미치면 시야에 커튼이 가리는 증상이나 사물이 일그러져 보이는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눈 앞이 번쩍거린다(후유리체박리증이 있다면 빈도가 증가하는지 확인)
    - 눈 앞에 점 혹은 날파리 같이 보이는 물체가 증가했다. (비문증 증상)
    - 시야에 커튼이 드리워지는 듯한 증세가 나타난다.
    - 침침함이 인공눈물을 넣거나 눈을 깜빡여도 해결되지 않는다.
망막박리의 치료
망막에 열공이 발생했으나 망막박리가 일어나지 않은 경우 즉각치료를 통해 망막박리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단 망막박리가 생기거나 예방적인 치료 후에도 망막박리가 진행되면 수술적 방법으로만 치료 가능하며 망막박리는 안구에서도 가장 뇌에 가까운 부위에서 발생하므로 수술 경력이 많은 의사에게 수술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1. 망막열공 치료
망막박리가 일어나지 않은 망막열공 단계에서 냉응고술이나 레이저 치료를 시행하여 망막의 열공이 닫히도록 합니다. 냉응고술은 국소마취 후 망막열공 주변부를 얼리는 시술로 상처가 아물면서 열공이 닫히는데 도움을 주는 치료방법으로 흉터가 남을 수 있습니다. 망막열공의 레이저치료는 레이저를 열공 주변에 조사해 정상망막의 색소상피에 유착시켜 더 이상 열공이 주변으로 확대되지 않게 합니다.
2. 망막박리 치료
1) 공막돌륭술
공막돌륭술은 안구의 외부에 실리콘 밴드나 스폰지를 사용하여 망막이 원래 자리에 유착되도록 돕는 수술입니다. 열공이 닫히고 나면 망막 아래에 고여있던 액체들이 모두 흡수되어 박리되었던 망막이 원래 위치에 고정됩니다. 공막돌륭술은 국소마취 또는 전신마취 하에 실시됩니다.
2) 유리체절제술
유리체절제술은 안구에 작은 구멍을 만들어 유리체를 제거하고 망막을 원래 상태로 재유착 시키는 수술입니다. 수술 후 환자는 망막의 회복을 위해 특정 자세를 유지해야 하며 수일에서 수주 후에 공기나 가스가 흡수되면 시력이 서서히 회복됩니다. 수술은 국소 혹은 전신마취로 진행되며 보통 유리체절제술은 백내장 수술과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수정체를 제거하지 않을 경우 백내장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기체망막유착술
기체망막유착술은 안구의 중앙부위에 커다란 가스방울을 주입하여 망막열공을 막고 망막을 재유착시키는 수술입니다. 수술 후에는 가스방울이 열공을 누를 수 있게 엎드린 자세를 유지하는게 좋으며 절개하지 않으므로 눈 손상이 적고 수일 내 회복이 가능합니다. 조기 치료 시 시력예후가 좋으나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난치성 황반변성으로 발전될 수 있습니다. 망막상부 주변에 생긴 열공, 황반원공, 공막돌륭술 후에 생긴 재박리, 출혈이 발생한 망막박리 환자에게 주로 시행됩니다.
4) 실리콘 기름 주입 및 제거술
필요 시 망막이 다시 떨어져 나가지 않게 하기 위해 실리콘 기름 주입술을 사용합니다. 특히 오래되거나 망막박리 재유착수술이 실패해 엎드린 자세 유지가 어려운 경우, 광범위한 망막절개를 시행한 경우, 망막수축경향이 있는 경우에 고려할 수 있습니다. 실리콘 기름 주입술 후 떨어진 망막이 완전히 붙으면 실리콘 기름 제거술을 통해 실리콘을 제거해야합니다. 제거 시기는 실리콘 주입술 후 3~6개월 사이이며 짧게는 3주 후에도 가능합니다. 단, 심한 유리체망막병증의 경우 최소 8주에서 최대 1년 이상 유지해야 합니다.
망막박리의 치료
1. 절대안정 주의
수술이 성공적으로 되어 망막의 모든 구멍이 다 막혀도 망막이 다시 잘 붙기 위해서는 수술 후 지시대로 일정한 자세를 취하면서 절대 안정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2. 눈을 비비거나 닦아내지 않도록 주의
흰자 위를 꿰맬 때는 저절로 녹아 없어지는 실을 사용하기 때문에 나중에 실밥을 다시 제거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실이 녹을 때까지 (약 2주 정도) 눈에 이물감이 있거나 눈물이 날 수 있으며, 이럴 때 눈을 비비거나 닦아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녹지 않는 실을 사용하여 수일 후에 제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수술 후 2달까지 심한 육체활동 주의
원칙적으로 망막이 다시 잘 유착되면 수술 후 2~4주에 정상적인 활동을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망막유착이 잘 유지되는 경우에도 심한 육체활동은 수술 후 2달이 지나야 가능합니다.
4. 정기적인 눈 검사
망막박리가 생겼던 환자분은 수술 후에도 눈을 소중히 해야합니다. 격렬한 운동(점프, 머리를 맞는 등)을 하면 재발 우려가 있으므로 안과 전문의의 주의를 잘 지키고 정기적으로 눈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망막박리란?
망막박리는 망막색소상피에서 시세포와 내망막층이 분리되는 질환입니다.

망막이 일부 또는 전부가 벗겨지면서 나타나는 질환으로 망막박리가 진행되면 시야의 결손 부위가 점차 커지면서 오래 방치할 경우 실명할 수 있습니다. 망막박리는 보통 고도근시나 노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안구의 종양, 심한 염증 혹은 당뇨망막병증의 합병증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망막박리의 발생원인
고도근시나 나이가 들게 되면 노화과정에 의해 눈의 내부를 채우고 있는 유리체가 액화되고 빈 공간이 생겨서 망막으로부터 밀려나고 위축되기 시작합니다. 이 위축의 대부분은 눈에 손상을 일으키지 않으나 드물게 유리체가 망막에 강하게 유착되어 있는 경우 유리체가 망막을 잡아당겨서 망막이 찢어질 수가 있습니다. 또한 고도근시나 망막이 얇은 곳에서도 견인에 의해서 쉽게 찢어질 수 있습니다.

망막이 찢어져 구멍이 난 상태를 망막열공이라고 하며 망막이 찢어진 틈으로 액화된 유리체가 스며들어 망막이 안구 벽으로부터 박리되는데 벽지가 벽에서 떨어지는 것 같은 현상이 망막박리입니다. 박리된 망막의 부분은 제대로 망막의 기능을 하지 못하고 시력손실에 이르게 됩니다.

망막박리의 증상
망막박리 초기에는 눈 앞에 날파리가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비문증과 눈을 감아도 빛이 어른거려 보이는 광시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망막박리가 황반부까지 미치면 시야에 커튼이 가리는 증상이나 사물이 일그러져 보이는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망막박리의 증상
- 눈 앞이 번쩍거린다(후유리체박리증이
  있다면 빈도가 증가하는지 확인)
- 눈 앞에 점 혹은 날파리 같이 보이는
  물체가 증가했다. (비문증 증상)
- 시야에 커튼이 드리워지는 듯한 증세가
  나타난다.
- 침침함이 인공눈물을 넣거나 눈을 깜빡
  여도 해결되지 않는다.

망막박리의 치료
망막에 열공이 발생했으나 망막박리가 일어나지 않은 경우 즉각치료를 통해 망막박리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단 망막박리가 생기거나 예방적인 치료 후에도 망막박리가 진행되면 수술적 방법으로만 치료 가능하며 망막박리는 안구에서도 가장 뇌에 가까운 부위에서 발생하므로 수술 경력이 많은 의사에게 수술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1. 망막열공 치료
망막박리가 일어나지 않은 망막열공 단계에서 냉응고술이나 레이저 치료를 시행하여 망막의 열공이 닫히도록 합니다.
냉응고술은 국소마취 후 망막열공 주변부를 얼리는 시술로 상처가 아물면서 열공이 닫히는데 도움을 주는 치료방법으로 흉터가 남을 수 있습니다.
망막열공의 레이저치료는 레이저를 열공 주변에 조사해 정상망막의 색소상피에 유착시켜 더 이상 열공이 주변으로 확대되지 않게 합니다.

2. 망막박리 치료
공막돌륭술
공막돌륭술은 안구의 외부에 실리콘 밴드나 스폰지를 사용하여 망막이 원래 자리에 유착되도록 돕는 수술입니다. 열공이 닫히고 나면 망막 아래에 고여있던 액체들이 모두 흡수되어 박리되었던 망막이 원래 위치에 고정됩니다. 공막돌륭술은 국소마취 또는 전신마취 하에 실시됩니다.

유리체절제술
유리체절제술은 안구에 작은 구멍을 만들어 유리체를 제거하고 망막을 원래 상태로 재유착 시키는 수술입니다.
수술 후 환자는 망막의 회복을 위해 특정 자세를 유지해야 하며 수일에서 수주 후에 공기나 가스가 흡수되면 시력이 서서히 회복됩니다.
수술은 국소 혹은 전신마취로 진행되며 보통 유리체절제술은 백내장 수술과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수정체를 제거하지 않을 경우 백내장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체망막유착술
기체망막유착술은 안구의 중앙부위에 커다란 가스방울을 주입하여 망막열공을 막고 망막을 재유착시키는 수술입니다.
수술 후에는 가스방울이 열공을 누를 수 있게 엎드린 자세를 유지하는게 좋으며 절개하지 않으므로 눈 손상이 적고 수일 내 회복이 가능합니다.
조기 치료 시 시력예후가 좋으나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난치성 황반변성으로 발전될 수 있습니다.
망막상부 주변에 생긴 열공, 황반원공, 공막돌륭술 후에 생긴 재박리, 출혈이 발생한 망막박리 환자에게 주로 시행됩니다.

실리콘 기름 주입 및 제거술
필요 시 망막이 다시 떨어져 나가지 않게 하기 위해 실리콘 기름 주입술을 사용합니다.
특히 오래되거나 망막박리 재유착수술이 실패해 엎드린 자세 유지가 어려운 경우, 광범위한 망막절개를 시행한 경우, 망막수축경향이 있는 경우에 고려할 수 있습니다.
실리콘 기름 주입술 후 떨어진 망막이 완전히 붙으면 실리콘 기름 제거술을 통해 실리콘을 제거해야합니다.
제거 시기는 실리콘 주입술 후 3~6개월 사이이며 짧게는 3주 후에도 가능합니다. 단, 심한 유리체망막병증의 경우 최소 8주에서 최대 1년 이상 유지해야 합니다.

망막박리 수술 후 주의사항
1. 절대안정 주의
수술이 성공적으로 되어 망막의 모든 구멍이 다 막혀도 망막이 다시 잘 붙기 위해서는 수술 후 지시대로 일정한 자세를 취하면서 절대 안정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2. 눈을 비비거나 닦아내지 않도록 주의
흰자 위를 꿰맬 때는 저절로 녹아 없어지는 실을 사용하기 때문에 나중에 실밥을 다시 제거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실이 녹을 때까지 (약 2주 정도) 눈에 이물감이 있거나 눈물이 날 수 있으며, 이럴 때 눈을 비비거나 닦아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녹지 않는 실을 사용하여 수일 후에 제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수술 후 2달까지 심한 육체활동 주의
원칙적으로 망막이 다시 잘 유착되면 수술 후 2~4주에 정상적인 활동을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망막유착이 잘 유지되는 경우에도 심한 육체활동은 수술 후 2달이 지나야 가능합니다.

4. 정기적인 눈 검사
망막박리가 생겼던 환자분은 수술 후에도 눈을 소중히 해야합니다.
격렬한 운동(점프, 머리를 맞는 등)을 하면 재발 우려가 있으므로 안과 전문의의 주의를 잘 지키고 정기적으로 눈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1. 망막앞막
망막앞막이란?
망막표면에 내경계막과 유리체 사이에 반투명의 막조직이 형성되어 망막기능의 이상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주로 황반부가 망막앞막이 생기는 호발부위이며, 황반이 시력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심한 경우 변시증 및 중심시력의 감소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대부분 50세 이상의 여성에게 조금 더 생기는 경향이 있으며 20-30%에서는 양안성으로 생기고 비대칭적 소견을 보입니다.
증상은 막 아래 황반 손상의 형태와 막의 위치, 혼탁 정도에 따라서 다양할 수 있습니다. 초기의 경우에는 주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막의 수축으로 인한 견인이 증가되거나, 막의 혼탁, 황반 부종 등에 의해서 상의 왜곡과 시야흐림이 가장 흔한 증상이며 그 외 시력저하, 광시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드물게 단안복시와 대시증, 소시증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망막앞막은 처음 발생하여 성장한 후에는 시간이 지나도 해부학적으로 변화가 없어 시력도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경향이 있어 단지 10-25%에서 시력이 감소됩니다.
망막앞막의 원인
특발성 및 안내수술, 염증질환, 망막혈관질환, 안구외상, 안내종양 및 망막변성질환등과 관련된 이차성으로 대별됩니다.
망막앞막의 치료
치료는 수술적으로 막을 제거하기 위한 유리체절제술 및 막제거술이 필요하며, 환자가 고령임을 감안하여 동반된 백내장 수술을 동시에 시행하기도 합니다. 수술을 하기 전에 실제로 수술 후 결과와 유리체절제술에 대한 잠재적인 위험성에 대한 환자와의 논의가 필요합니다. 시력저하 혹은 복시나 변시증이 심하거나 직업상 시력개선이 필요하면 조기수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대부분 수술 직 후 시력이 악화되었다가 4-6주 경과되면 술 전 시력 수준이 되며, 시력개선은 3-6개월 이상 소요됩니다.
2. 중심성장액 맥락망막병증
중심성장액맥락망막병증이란?
중심성장액맥락망막병증이란 카메라의 필름에 해당하는 우리 눈의 망막의 중심부(황반)에 물이 고여 시력이 떨어지는 질환입니다. 전형적으로 중년 남성에서 흔히 발생합니다.
중심성장액맥락망막병증의 원인
대부분 불명확하거나 편두통, 히스테리증, 건강염려증 등 예민한 성격을 가진 사람에게 잘 발생합니다. 과로하거나 잠이 부족하거나 과음을 한 후에 발병하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고용량 스테로이드 치료를 받고 있거나 임신중에 심하게 생기기도 합니다.
중심성장액맥락망막병증의 증상
    - 주변시야는 정상인데 중심부가 어둡게 보이거나 시력이 저하
    - 물체가 작게 보이는 증상 (미시증)
    - 색깔이 다르게 보이는 증상 (색각이상)
    - 물체가 찌그러져 보이는 증상 (변시증) 등이 동반
중심성장액맥락망막병증의 치료
보통 약물치료로 3개월 이내에 호전되어 시력을 완전히 회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력이 완전히 회복 될 때까지 1년여의 시간이 필요할 때도 있으며, 환자의 1/3~1/2는 재발을 경험합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레이저 치료가 필요합니다.(황반박리가 3개월이상 지속 시, 이전 중심성망막증을 앓은 후 시력손상이 있었던 경우, 망막내부종 등 만성 중심성 망막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있는 경우, 직업상 빠른 시력 회복이 필요한 경우, 반대쪽 눈이 실명된 경우)
3. 격자변성
격자변성이란?
격자변성은 망막의 주변부에 나타나는 변성으로 열공이 잘 동반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는 질병입니다. 망막의 열공은 망막박리를 일으킬 수 있는 직접적인 원인이기도 합니다.
격자변성의 원인
발생원인은 아직까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현재 인구의 6~10%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근시에서 더 많이 나타납니다.
격자변성의 증상
    - 경계가 선명하며 둥글거나 난원형의 길쭉한 모양을 보인다.
    - 가운데의 망막이 얇아져 있고 그 위의 유리체는 액화되어 있으며 주변부는 유리체와
      망막이 붙어있다.
    - 망막이나 맥락막의 색소침착이 동반된다.
격자변성의 치료
망막열공이 동반되지 않았다면 치료할 필요는 없으며, 격자변성의 가운데 있는 작은 원공은 반드시 망막박리가 동반되는 것은 아니므로 망막의 다른 여러 모양이나 근시의 동반여부, 반대편 눈의 상태 등을 보아 치료를 결정함이 일반적입니다. 망막이 찢어진 열공은 망막박리의 위험이 높아 치료를 하는 해야 합니다. 치료 방법으로는 레이저 광응고술, 냉동치료술 등이 있고 망막박리가 동반된다면 수술이 필요합니다.
4. 망막색소변성증
망막색소변성증이란?
망막색소변성증은 광수용체의 기능에 문제가 생겨 나타나는 진행성 질환입니다. 주로 광수용체와 망막색소상피에 영향을 주는 망막변성 질환으로 세계적으로 대략 4,000명 중 1명에게 발병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망막색소변성증의 원인
원인은 아직 명확하지 않으나 유전자 이상에 의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가계도를 조사해보면 가족력이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로 나눌 수 있는데, 가족력이 있다면 우성, 열성, 반성 유전을 보이지만 환자의 3분의 1은 잠재적 소인을 가지고 있어 가족력 없이 돌발적으로 발병하는 경우입니다.
망막색소변성증의 증상
    - 야맹증, 시야협착, 눈부심 현상, 시력 장애
    - 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들어가면 처음에는 보이지 않다가 점차 적응하면 보이기 시작
    - 병이 진행될수록 야맹증과 주변부시야 소실이 심해져 결국 실명에 이름
망막색소변성증의 치료
현재까지 망막색소변성의 근본적인 치료법은 없습니다. 영양제 복용을 통하여 질병의 진행을 늦추는데 도움을 받게 되며 현재 이상 유전자를 대체하는 유전자 치료, 기능이 떨어지거나 죽은 망막세포를 건강한 망막세포로 바꾸는 망막이식, 손상된 망막세포를 대신하여 망막에 전기적 자극을 유발하는 인공망막 등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근시, 백내장 등 치료 가능한 부분은 적절한 시기에 치료 받으면 남아 있는 시기능을 이용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5. 포도막염
포도막염이란?
포도막은 혈관이 많은 눈 안의 조직으로 부위에 따라 앞에서부터 홍채, 섬모양체, 맥락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포도막염은 이들 부위에 발생한 염증을 말합니다.
포도막염의 종류
1. 앞포도막염
염증이 눈의 앞쪽에 있는 경우 눈의 통증과 눈 빨개짐, 눈부심이 있고 시력이 떨어지며 급성으로 나타나 재발이 잘 됩니다.

2. 중간포도막염
시력이 약간 떨어지고 날파리증이 나타나지만 느끼는 증상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염증이 오래되면 백내장, 망막박리, 유리체 출혈 등의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3. 후포도막염
주로 포도막의 뒤쪽에만 있는 염증을 말하며 약간의 눈부심과 때에 따라 시력장애가 가능하고 눈의 통증이나 출혈은 없습니다.

4. 전체포도막염
포도막 전부가 염증이 있는 경우이며 가장 심한 포도막염입니다. 처음에는 염증이 눈의 뒷부분에만 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전체포도막염으로 발전하는 수가 많으며 베세트병 등이 해당됩니다.
6. 비문증
비문증이란?
크기가 작고 점, 원, 선 구름 같은 다양한 모양의 형태 또는 벌레 같은 작은 물체가 떠다니는 현상을 비문증(날파리증)이라고 합니다. 눈 속에는 유리체라 불리는 맑은 액체가 눈 속 부피 대부분을 채우고 있어 눈 안으로 들어오는 빛을 거의 그대로 투과시켜 망막으로 전달합니다. 그러나 유리체에 미세한 혼탁이 있을 경우 빛이 통과하다가 망막 위에 그림자를 만들기 때문에 파리나 모기 같은 곤충, 점, 원, 아지랑이 등 다양한 형태의 무늬를 느끼게 됩니다.
비문증의 원인
비문증은 대부분 노인성 변화에 의한 것으로, 나이가 들수록 눈 속의 유리체는 덩어리가 지거나 주름이 생겨 부유물을 형성합니다. 하지만 근시가 있는 경우에는 젊은 사람에서도 이런 변화가 빨리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유리체의 변성과 액화가 진행되면 유리체는 점점 오그라들게 되고 결국 망막과 접해있던 뒷 부분부터 떨어지면서 후유리체 박리가 일어납니다.
비문증의 증상
    - 점 혹은 날파리와 같은 물체가 눈앞에 보인다.
    - 눈앞에 거미줄이 보인다.
    - 시야 앞에 떠다니는 줄 모양의 음영이 나타난다.
    - 눈을 감거나 떴을 때 번쩍거리는 증세가 나타난다.
비문증의 치료
단순한 비문증일 경우에는 유리체의 부유물을 인위적으로 제거할 필요는 없으며, 스스로 증상 자체를 인정하고 받아들여 걱정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일부는 계속 보일 수 있지만 대개는 줄어들기도 하고 적응되어 비문증 증상을 크게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비문증은 시력에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눈 앞에 뭔가 보인다는 심각한 정신적 스트레스가 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심리적 지지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비문증의 증상이 갑자기 심해지거나 눈 앞에 뭔가가 가리는 등의 증상이 느껴질 때는 병적인 증상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반드시 안과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기타 망막질환 01.
망막앞막
망막앞막이란?
망막표면에 내경계막과 유리체 사이에 반투명의 막조직이 형성되어 망막기능의 이상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주로 황반부가 망막앞막이 생기는 호발부위이며, 황반이 시력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심한 경우 변시증 및 중심시력의 감소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대부분 50세 이상의 여성에게 조금 더 생기는 경향이 있으며 20-30%에서는 양안성으로 생기고 비대칭적 소견을 보입니다.

증상은 막 아래 황반 손상의 형태와 막의 위치, 혼탁 정도에 따라서 다양할 수 있습니다. 초기의 경우에는 주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막의 수축으로 인한 견인이 증가되거나, 막의 혼탁, 황반 부종 등에 의해서 상의 왜곡과 시야흐림이 가장 흔한 증상이며 그 외 시력저하, 광시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드물게 단안복시와 대시증, 소시증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망막앞막은 처음 발생하여 성장한 후에는 시간이 지나도 해부학적으로 변화가 없어 시력도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경향이 있어 단지 10-25%에서 시력이 감소됩니다.

망막앞막의 원인
특발성 및 안내수술, 염증질환, 망막혈관질환, 안구외상, 안내종양 및 망막변성질환등과 관련된 이차성으로 대별됩니다

망막앞막의 치료
치료는 수술적으로 막을 제거하기 위한 유리체절제술 및 막제거술이 필요하며, 환자가 고령임을 감안하여 동반된 백내장 수술을 동시에 시행하기도 합니다.
수술을 하기 전에 실제로 수술 후 결과와 유리체절제술에 대한 잠재적인 위험성에 대한 환자와의 논의가 필요합니다.
시력저하 혹은 복시나 변시증이 심하거나 직업상 시력개선이 필요하면 조기수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대부분 수술 직 후 시력이 악화되었다가 4-6주 경과되면 술 전 시력 수준이 되며, 시력개선은 3-6개월 이상 소요됩니다.

기타 망막질환 2.
중심성장액맥락망막병증
중심성장액맥락망막병증이란?
중심성장액맥락망막병증이란 카메라의 필름에 해당하는 우리 눈의 망막의 중심부(황반)에 물이 고여 시력이 떨어지는 질환입니다. 전형적으로 중년 남성에서 흔히 발생합니다.

중심성장액맥락망막병증의 원인
대부분 불명확하거나 편두통, 히스테리증, 건강염려증 등 예민한 성격을 가진 사람에게 잘 발생합니다.
과로하거나 잠이 부족하거나 과음을 한 후에 발병하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고용량 스테로이드 치료를 받고 있거나 임신중에 심하게 생기기도 합니다.

중심성장액맥락망막병증의 증상
- 주변시야는 정상인데 중심부가 어둡게
  보이거나 시력이 저하
- 물체가 작게 보이는 증상 (미시증)
- 색깔이 다르게 보이는 증상 (색각이상)
- 물체가 찌그러져 보이는 증상 (변시증)
  등이 동반

중심성장액맥락망막병증의 치료
보통 약물치료로 3개월 이내에 호전되어 시력을 완전히 회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력이 완전히 회복 될 때까지 1년여의 시간이 필요할 때도 있으며, 환자의 1/3~1/2는 재발을 경험합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레이저 치료가 필요합니다.

- 황반박리가 3개월이상 지속 시
- 이전 중심성망막증을 앓은 후 시력
  손상이 있었던 경우
- 망막내부종 등 만성 중심성 망막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있는 경우
- 직업상 빠른 시력 회복이 필요한 경우
- 반대쪽 눈이 실명된 경우

기타 망막질환 3.
격자변성
격자변성이란?
격자변성은 망막의 주변부에 나타나는 변성으로 열공이 잘 동반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는 질병입니다.
망막의 열공은 망막박리를 일으킬 수 있는 직접적인 원인이기도 합니다.

격자변성의 원인
발생원인은 아직까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현재 인구의 6~10%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근시에서 더 많이 나타납니다.

격자변성의 증상
- 경계가 선명하며 둥글거나 난원형의
  길쭉한 모양을 보인다.
- 가운데의 망막이 얇아져 있고 그 위의
  유리체는 액화되어 있으며 주변부는
  유리체와 망막이 붙어있다.
- 망막이나 맥락막의 색소침착이 동반
  된다.

격자변성의 치료
망막열공이 동반되지 않았다면 치료할 필요는 없으며, 격자변성의 가운데 있는 작은 원공은 반드시 망막박리가 동반되는 것은 아니므로 망막의 다른 여러 모양이나 근시의 동반여부, 반대편 눈의 상태 등을 보아 치료를 결정함이 일반적입니다.
망막이 찢어진 열공은 망막박리의 위험이 높아 치료를 하는 해야 합니다.
치료 방법으로는 레이저 광응고술, 냉동치료술 등이 있고 망막박리가 동반된다면 수술이 필요합니다.

기타 망막질환 4.
망막색소변성증
망막색소변성증이란?
망막색소변성증은 광수용체의 기능에 문제가 생겨 나타나는 진행성 질환입니다.
주로 광수용체와 망막색소상피에 영향을 주는 망막변성 질환으로 세계적으로 대략 4,000명 중 1명에게 발병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망막색소변성증의 원인
원인은 아직 명확하지 않으나 유전자 이상에 의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가계도를 조사해보면 가족력이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로 나눌 수 있는데, 가족력이 있다면 우성, 열성, 반성 유전을 보이지만 환자의 3분의 1은 잠재적 소인을 가지고 있어 가족력 없이 돌발적으로 발병하는 경우입니다.

망막색소변성증의 증상
- 야맹증, 시야협착, 눈부심 현상,
  시력 장애
- 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들어가면
  처음에는 보이지 않다가 점차 적응하면
  보이기 시작
- 병이 진행될수록 야맹증과 주변부시야
  소실이 심해져 결국 실명에 이름

망막색소변성증의 치료
현재까지 망막색소변성의 근본적인 치료법은 없습니다.
영양제 복용을 통하여 질병의 진행을 늦추는데 도움을 받게 되며 현재 이상 유전자를 대체하는 유전자 치료, 기능이 떨어지거나 죽은 망막세포를 건강한 망막세포로 바꾸는 망막이식, 손상된 망막세포를 대신하여 망막에 전기적 자극을 유발하는 인공망막 등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근시, 백내장 등 치료 가능한 부분은 적절한 시기에 치료 받으면 남아 있는 시기능을 이용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타 망막질환 5.
포도막염
포도막염이란?
포도막은 혈관이 많은 눈 안의 조직으로 부위에 따라 앞에서부터 홍채, 섬모양체, 맥락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포도막염은 이들 부위에 발생한 염증을 말합니다.

포도막염의 종류
1. 앞포도막염
  • 염증이 눈의 앞쪽에 있는 경우 눈의 통증과 눈 빨개짐, 눈부심이 있고 시력이 떨어지며 급성으로 나타나 재발이 잘 됩니다.
2. 중간포도막염
  • 시력이 약간 떨어지고 날파리증이 나타나지만 느끼는 증상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염증이 오래되면 백내장, 망막박리, 유리체 출혈 등의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3. 후포도막염
  • 주로 포도막의 뒤쪽에만 있는 염증을 말하며 약간의 눈부심과 때에 따라 시력장애가 가능하고 눈의 통증이나 출혈은 없습니다.
4. 전체포도막염
  • 포도막 전부가 염증이 있는 경우이며 가장 심한 포도막염입니다.
    처음에는 염증이 눈의 뒷부분에만 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전체포도막염으로 발전하는 수가 많으며 베세트병 등이 해당됩니다.
기타 망막질환 6.
비문증
비문증이란?
크기가 작고 점, 원, 선 구름 같은 다양한 모양의 형태 또는 벌레 같은 작은 물체가 떠다니는 현상을 비문증(날파리증)이라고 합니다.
눈 속에는 유리체라 불리는 맑은 액체가 눈 속 부피 대부분을 채우고 있어 눈 안으로 들어오는 빛을 거의 그대로 투과시켜 망막으로 전달합니다.
그러나 유리체에 미세한 혼탁이 있을 경우 빛이 통과하다가 망막 위에 그림자를 만들기 때문에 파리나 모기 같은 곤충, 점, 원, 아지랑이 등 다양한 형태의 무늬를 느끼게 됩니다.

비문증의 원인
비문증은 대부분 노인성 변화에 의한 것으로, 나이가 들수록 눈 속의 유리체는 덩어리가 지거나 주름이 생겨 부유물을 형성합니다.
하지만 근시가 있는 경우에는 젊은 사람에서도 이런 변화가 빨리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유리체의 변성과 액화가 진행되면 유리체는 점점 오그라들게 되고 결국 망막과 접해있던 뒷 부분부터 떨어지면서 후유리체 박리가 일어납니다.

비문증의 증상
- 점 혹은 날파리와 같은 물체가 눈앞에
  보인다
- 눈앞에 거미줄이 보인다
- 시야 앞에 떠다니는 줄 모양의 음영이
  나타난다
- 눈을 감거나 떴을 때 번쩍거리는 증세가
  나타난다

비문증의 치료
단순한 비문증일 경우에는 유리체의 부유물을 인위적으로 제거할 필요는 없으며, 스스로 증상 자체를 인정하고 받아들여 걱정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일부는 계속 보일 수 있지만 대개는 줄어들기도 하고 적응되어 비문증 증상을 크게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비문증은 시력에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눈 앞에 뭔가 보인다는 심각한 정신적 스트레스가 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심리적 지지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비문증의 증상이 갑자기 심해지거나 눈 앞에 뭔가가 가리는 등의 증상이 느껴질 때는 병적인 증상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반드시 안과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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