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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 진료센터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 외래 진료센터는 일반 시력검사를 비롯하여 외래센터와 망막센터의 연계를 통해 다래끼, 결막염 등의 단순 안질환 치료와 실명의 4대 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와 수술까지 가능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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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막염
  • 비문증
  • 녹내장
  • 황반변성
  • 다래끼
  • 망막박리
  • 당뇨망막병증
※ 예약 후 내원하시면 더욱 편리한 진료가 가능합니다.
※ 예약 현황에 따라 진료접수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
※진료 문의는 상담전화와 홈페이지 온라인상담을 통해 가능합니다.
※6월~8월 / 12월~2월 / 특별연휴 시에는 진료시간이 연장 또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01. 첨단 맞춤형 검사장비
02. 대학병원 교수출신의 망막전문의 상주
03. 정확한 처방과 치료
04. 재발방지를 위한 사후관리

진료절차 안내
1. 접수(원무과)
- 초진 : 비치된 진료신청서 작성,
  신분증, 건강보험증 제시
- 재진 : 신분증 또는 진료카드 제시

2. 각각의 증상에 따라 진료 및
   검사 진행

- 검사(검사실) : 시력검사 및 안압검사
  등 기본적인 검사 진행
- 진료(진료실) : 진료 대기실에서 대기
  후 호명 시 진료

3. 필요에 따라 추가 검사 진행
- 검사(망막센터) : 망막,녹내장,백내장 등
  정밀검사 후 재진료

4. 예약 및 수납

5. 처방전 수령 후 귀가


진료시간 안내
※ 예약 후 내원하시면 더욱 편리한 진료가 가능합니다.
※ 예약 현황에 따라 진료접수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진료 문의는 상담전화와 홈페이지
    온라인 상담을 통해 가능합니다.
※ 6월~8월 / 12월~2월 / 특별 연휴
   시에는 진료시간이 연장 또는 변동
   될 수 있습니다.


1. 안구건조증의 원인
눈물은 대기 중 산소를 공급해주고, 각막의 표면을 매끄럽게 해 더 깨끗하게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러나 눈물이 부족하거나, 눈물이 지나치게 증발하는 경우, 눈물 구성성분의 균형이 맞지 않아서 안구 표면이 손상되고 이로 인해 눈에 불쾌감 및 자극증상이 유발되는 눈물 막의 질환을 안구건조증이라고 말합니다.
안구건조증은 대부분 여러 질환들이 혼한되어 발생합니다.
- 중년의 경우 눈물의 기초 분비량이 줄어든 경우
- 먼지가 많거나 밝은 빛 가까이에서 장시간 작업하는 경우
- 류마티스성 관절염, 만성 결막염, 안검염, 여러 피부질환이 있는경우
- 결막의 만성 염증이나 화학적, 열적, 방사선적 손상이 있는 경우
- 각종 누관, 누낭 질환으로 인해 눈물의 윤활작용이 감소된 경우
- 만성적인 질환으로 인해서 장기간 약을 복용한 경우
- 안면신경마비 또는 장기간 응시로 인해 눈 깜박임의 빈도가 저하된 경우

또한 안구건조증은 전체 인구의 14~33%가 앓고 있는 매우 흔한 안구 표면 질환으로 최근 컴퓨터 사용, TV 시청, 스마트폰 단말기 이용이 늘어나면서 질환 발현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2. 안구건조증의 증상
아래의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각막의 상처와 혼탁으로 인해 심각한 시기능의 저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안구건조증에 대한 안과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 눈이 뻑뻑하고 피로하며, 모래알이 구르는 듯한 이물감이나 화끈거리는 느낌이 듭니다.
- TV, 컴퓨터 혹은 독서 시에 자주 침침함을 느낍니다.
- 아침 기상 시 혹은 오후 및 저녁에 심해지고 건조한 환경에서 더욱 심해집니다.
- 눈부심이 있거나 혹은 눈물이 왈칵 쏟아지는 듯이 많이 흐르는 현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 렌즈를 착용할 때 충혈이 자주 발생하거나 불편감이많아집니다.
- 자주 가렵고, 끈적한 눈곱이 생깁니다.
- 바람 또는 연기 등의 자극을 쉽게 느끼고, 갑자기 눈물의 양이 많아집니다.
3. 안구건조증의 치료
안구건조증으로 인해 눈이 건조하고 불편하다고 해서 손으로 자꾸 비비게 되면 상처나 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안과에 방문하여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을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생활 습관의 변경으로 안구건조증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인공누액 점안
부족한 양의 눈물을 외부의 인공 눈물로 공급해주는 방법입니다. 인공 누액은 눈에 수분을 직접 공급하는 방법으로 증상에 따라 안연고를 같이 사용하기도 합니다. 인공 누액 점안 횟수가 하루 4회 이상인 경우는 보존제가 들어있지 않은 무방부제 인공 누액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누점폐쇄술
눈물이 정상적으로 배출되는 통로인 눈물소관을 막아서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눈물소관을 막아 눈물이 눈에 좀 더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하여 안구건조증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눈물소관을 막기 위해 플러그를 사용하는데, 유지 기간에 따라 콜라겐 플러그, PCL 플러그, 실리콘 플러그로 나누어집니다. 콜라겐 플러그와 PCL 플러그는 각각 2주와 3개월이 지나면 체내에서 저절로 녹아 없어지며, 실리콘 플러그는 녹지 않기 때문에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시술이 간단하고 통증이 거의 없어 안구건조증이 심한 경우에는 좋은 효과를 나타냅니다.
식이요법 및 환경조절
안구건조증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다량의 수분을 섭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물을 자주 마셔 체내 수분을 적절하게 유지해주세요.
또한 먼지가 많은 환경, 건조한 환경에서의 장시간 작업은 피해주시고, 가습기를 이용해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면 안구건조증 완화에 큰 도움이 됩니다.
1. 안구건조증의 원인
눈물은 대기 중 산소를 공급해주고, 각막의 표면을 매끄럽게 해 더 깨끗하게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러나 눈물이 부족하거나, 눈물이 지나치게 증발하는 경우, 눈물 구성성분의 균형이 맞지 않아서 안구 표면이 손상되고 이로 인해 눈에 불쾌감 및 자극증상이 유발되는 눈물 막의 질환을 안구건조증이라고 말합니다.
안구건조증은 대부분 여러 질환들이 혼한되어 발생합니다.
  • 중년의 경우 눈물의 기초 분비량이 줄어든 경우
  • 먼지가 많거나 밝은 빛 가까이에서 장시간 작업하는 경우
  • 류마티스성 관절염, 만성 결막염, 안검염, 여러 피부질환이 있는경우
  • 결막의 만성 염증이나 화학적, 열적, 방사선적 손상이 있는 경우
  • 각종 누관, 누낭 질환으로 인해 눈물의 윤활작용이 감소된 경우
  • 만성적인 질환으로 인해서 장기간 약을 복용한 경우
  • 안면신경마비 또는 장기간 응시로 인해 눈 깜박임의 빈도가 저하된 경우
또한 안구건조증은 전체 인구의 14~33%가 앓고 있는 매우 흔한 안구 표면 질환으로 최근 컴퓨터 사용, TV 시청, 스마트폰 단말기 이용이 늘어나면서 질환 발현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2. 안구건조증의 증상
아래의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각막의 상처와 혼탁으로 인해 심각한 시기능의 저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안구건조증에 대한 안과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 눈이 뻑뻑하고 피로하며, 모래알이 구르는 듯한 이물감이나 화끈거리는 느낌이 듭니다.
  • TV, 컴퓨터 혹은 독서 시에 자주 침침함을 느낍니다.
  • 아침 기상 시 혹은 오후 및 저녁에 심해지고 건조한 환경에서 더욱 심해집니다.
  • 눈부심이 있거나 혹은 눈물이 왈칵 쏟아지는 듯이 많이 흐르는 현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 렌즈를 착용할 때 충혈이 자주 발생하거나 불편감이많아집니다.
  • 자주 가렵고, 끈적한 눈곱이 생깁니다.
  • 바람 또는 연기 등의 자극을 쉽게 느끼고, 갑자기 눈물의 양이 많아집니다.
3. 안구건조증의 치료
안구건조증으로 인해 눈이 건조하고 불편하다고 해서 손으로 자꾸 비비게 되면 상처나 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안과에 방문하여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을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생활 습관의 변경으로 안구건조증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인공누액 점안
부족한 양의 눈물을 외부의 인공 눈물로 공급해주는 방법입니다. 인공 누액은 눈에 수분을 직접 공급하는 방법으로 증상에 따라 안연고를 같이 사용하기도 합니다. 인공 누액 점안 횟수가 하루 4회 이상인 경우는 보존제가 들어있지 않은 무방부제 인공 누액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누점폐쇄술
눈물이 정상적으로 배출되는 통로인 눈물소관을 막아서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눈물소관을 막아 눈물이 눈에 좀 더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하여 안구건조증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눈물소관을 막기 위해 플러그를 사용하는데, 유지 기간에 따라 콜라겐 플러그, PCL 플러그, 실리콘 플러그로 나누어집니다. 콜라겐 플러그와 PCL 플러그는 각각 2주와 3개월이 지나면 체내에서 저절로 녹아 없어지며, 실리콘 플러그는 녹지 않기 때문에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시술이 간단하고 통증이 거의 없어 안구건조증이 심한 경우에는 좋은 효과를 나타냅니다.
식이요법 및 환경조절
안구건조증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다량의 수분을 섭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물을 자주 마셔 체내 수분을 적절하게 유지해주세요.
또한 먼지가 많은 환경, 건조한 환경에서의 장시간 작업은 피해주시고, 가습기를 이용해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면 안구건조증 완화에 큰 도움이 됩니다.
1. 결막염이란?
결막은 눈의 외부를 감싸는 조직이며, 눈의 흰자위인 구결막과 윗눈꺼풀을 뒤집거나 아래눈꺼풀을 당겼을 때 진한 분홍색으로 보이는 검결막으로 나뉘어 집니다. 결막염이란 이 결막 조직에 발생하는 염증성 질환을 말합니다. 결막염은 원인에 따라서 전염성과 비전염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전염성 결막염은 세균, 바이러스, 진균(곰팡이 균) 등의 여러 가지 병원균에 의해 감염되어 발생하며, 비전염성 결막염은 외부 물질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알레르기 결막염이 이에 속합니다.
결막염이란?
본인이 느낄 수 있는 자각증상으로는 통증, 이물감, 눈곱, 눈물, 가려움증 등이 있으며, 외관으로 드러나는 증상으로는 충혈, 결막부종, 결막하출혈, 여포, 위막(가성막) 등이 있습니다.
결막염의 치료
전염성 결막염은 적절한 항생제 성분의 안약을 점안하여 치료하면 쉽게 나을 수 있으나, 간혹 만성 결막염이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확실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의 완치는 어려우며, 증상이 나타날 때 마다 증상 완화를 위한 치료를 해야 합니다. 항알레르기 점안약, 약물 복용 등으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결막염 예방방법
- 더러운 손으로 눈을 만지지 않는다.
- 눈을 만진 후 손을 깨끗이 씻는다.
- 렌즈를 착용한 채로 수영하지 않는다.
- 눈병이 유행할 때는 수영장 등 사람이 많은 곳에 가지 않는다.
- 눈에 이상이 있을 때에는 필히 안과 진료를 받는다.
- 결막염이 걸렸다면 술은 삼간다(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음).
2. 전염성 결막염
바이러스가 증식하기 쉬운 고온 다습한 여름철에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성 결막염이 자주 발생하게 됩니다.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이 되면 일정기간의 잠복기를 거쳐, 결막염을 일으키게 되고, 안구가 충혈되고 눈물과 안구분비물이 증가하며 이물감과 눈부심, 눈꺼풀 부종과 시력저하 및 통증을 호소하게 됩니다. 귀 앞이나 턱밑 림프선의 비후와 결막하 출혈,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인후염 증상 및 열과 같은 전신증상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개는 양안 모두에 발생하며, 단안이 감염되고 2~7일 후 다른 쪽 눈이 감염됩니다.
전염성 결막염의 종류
  • 1. 유행성 각결막염
    - 특징 : 감염 후, 4~5일간 잠복기를 가지며, 결막에 위막과 각막염을 동반하는 경우
      시력저하 및 통증이 동반함
    - 지속기간 : 2~4주
    - 전염성: 안구 분비물에 의해 전염, 발병 후 2주까지 전염력이 있음


    2. 인후결막염
    - 특징 : 주로 어린이에 발생, 열과 인후염 등의 전신증상이 동반됨
    - 지속기간 : 7~10일
    - 전염성 : 상기도 분비물에 의해 전염


    3. 급성 출혈성 결막염(아폴로 눈병)
    - 특징 : 짧은 잠복기(8~48시간), 결막하 출혈이 빈번하게 동반됨
    - 지속기간 : 3~5일
    - 전염성 : 안구 분비물에 의해 전염, 발병 후 4일간 전염력이 있음

전염성 결막염의 치료
전염성 결막염은 별다른 치료 없이도 시간이 경과하면 자연적으로 치료됩니다. 하지만 이차적인 세균 감염을 막기 위하여 항생제 안약을 사용할 수 있으며, 각막 상피하 혼탁이 발생한 경우에는 스테로이드 성분의 안약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결막에 위막이 형성되고 검구유착이 발생한 경우에는 이를 제거하는 것이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 결막염이란?
결막은 눈의 외부를 감싸는 조직이며, 눈의 흰자위인 구결막과 윗눈꺼풀을 뒤집거나 아래눈꺼풀을 당겼을 때 진한 분홍색으로 보이는 검결막으로 나뉘어 집니다. 결막염이란 이 결막 조직에 발생하는 염증성 질환을 말합니다. 결막염은 원인에 따라서 전염성과 비전염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전염성 결막염은 세균, 바이러스, 진균(곰팡이 균) 등의 여러 가지 병원균에 의해 감염되어 발생하며, 비전염성 결막염은 외부 물질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알레르기 결막염이 이에 속합니다.
결막염이란?
본인이 느낄 수 있는 자각증상으로는 통증, 이물감, 눈곱, 눈물, 가려움증 등이 있으며, 외관으로 드러나는 증상으로는 충혈, 결막부종, 결막하출혈, 여포, 위막(가성막) 등이 있습니다.
결막염의 치료
전염성 결막염은 적절한 항생제 성분의 안약을 점안하여 치료하면 쉽게 나을 수 있으나, 간혹 만성 결막염이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확실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의 완치는 어려우며, 증상이 나타날 때 마다 증상 완화를 위한 치료를 해야 합니다. 항알레르기 점안약, 약물 복용 등으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결막염 예방방법
- 더러운 손으로 눈을 만지지 않는다.
- 눈을 만진 후 손을 깨끗이 씻는다.
- 렌즈를 착용한 채로 수영하지 않는다.
- 눈병이 유행할 때는 수영장 등 사람이
  많은 곳에 가지 않는다.
- 눈에 이상이 있을 때에는 필히 안과
  진료를 받는다.
- 결막염이 걸렸다면 술은 삼간다.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음)
2. 전염성 결막염
바이러스가 증식하기 쉬운 고온 다습한 여름철에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성 결막염이 자주 발생하게 됩니다.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이 되면 일정기간의 잠복기를 거쳐, 결막염을 일으키게 되고, 안구가 충혈되고 눈물과 안구분비물이 증가하며 이물감과 눈부심, 눈꺼풀 부종과 시력저하 및 통증을 호소하게 됩니다. 귀 앞이나 턱밑 림프선의 비후와 결막하 출혈,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인후염 증상 및 열과 같은 전신증상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개는 양안 모두에 발생하며, 단안이 감염되고 2~7일 후 다른 쪽 눈이 감염됩니다.
전염성 결막염의 종류
1. 유행성 각결막염
- 특징 : 감염 후, 4~5일간 잠복기를
  가지며, 결막에 위막과 각막염을 동반
  하는 경우 시력저하 및 통증이 동반함
- 지속기간 : 2~4주
- 전염성: 안구 분비물에 의해 전염,
  발병 후 2주까지 전염력이 있음


2. 인후결막염
- 특징 : 주로 어린이에 발생, 열과 인후염
  등의 전신증상이 동반됨
- 지속기간 : 7~10일
- 전염성 : 상기도 분비물에 의해 전염


3. 급성 출혈성 결막염(아폴로 눈병)
- 특징 : 짧은 잠복기(8~48시간), 결막하
  출혈이 빈번하게 동반됨
- 지속기간 : 3~5일
- 전염성 : 안구 분비물에 의해 전염,
  발병 후 4일간 전염력이 있음

전염성 결막염의 치료
전염성 결막염은 별다른 치료 없이도 시간이 경과하면 자연적으로 치료됩니다. 하지만 이차적인 세균 감염을 막기 위하여 항생제 안약을 사용할 수 있으며, 각막 상피하 혼탁이 발생한 경우에는 스테로이드 성분의 안약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결막에 위막이 형성되고 검구유착이 발생한 경우에는 이를 제거하는 것이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 비문증이란? (날파리증)
크기가 작고 점, 원, 선 구름 같은 다양한 모양의 형태 또는 벌레 같은 작은 물체가 떠다니는 현상을 비문증(날파리증)이라고 합니다. 눈 속에는 유리체라 불리는 맑은 액체가 눈 속 부피 대부분을 채우고 있어 눈 안으로 들어오는 빛을 거의 그대로 투과시켜 망막으로 전달합니다.
그러나 유리체에 미세한 혼탁이 있을 경우 빛이 통과하다가 망막 위에 그림자를 만들기 때문에 파리나 모기 같은 곤충, 점, 원, 아지랑이 등 다양한 형태의 무늬를 느끼게 됩니다.개수도 여러 개 일 수 있으며, 형태도 수시로 변할 수 있습니다.

비문증은 대부분 노인성 변화에 의한 것으로, 나이가 들수록 눈 속의 유리체는 덩어리가 지거나 주름이 생겨 부유물을 형성합니다. 하지만 근시가 있는 경우에는 젊은 사람에서도 이런 변화가 빨리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유리체의 변성과 액화가 진행되면 유리체는 점점 오그라들게 되고 결국 망막과 접해있던 뒷 부분부터 떨어지면서 후유리체 박리가 일어납니다. 이 경우에는 비문증이 더욱 심해집니다.
2. 비문증의 증상
시야에서 회색 또는 하얀색의 점들이 이곳 저곳 움직이며 나타나는 증상으로 파란 하늘이나 흰 종이를 보면 더욱 잘 보이며, 뭔가가 둥둥 떠다니는 것이 보인다면 바로 비문증 증상입니다.
망막 질환인 유리체 출혈, 망막열공이나 망막박리, 포도막염 등에서 비문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1.유리체 출혈의 경우
    눈 속의 유리체에 피가 섞이면 비문증이 생깁니다.
    특히 고혈압이나 당뇨병이 있는 분들에게서 잘 나타납니다.

    2. 망막열공, 망막박리의 경우
    망막에 구멍이 나거나 찢어졌을 때 날파리증이나 번갯불(광시증)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것을 방치하면 망막이 종잇장처럼 떨어지는 망막박리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전염성 : 상기도 분비물에 의해 전염

    3. 포도막염
    눈 속에 염증이 생기면 검은 점들이 많이 보이고 뿌옇게 흐려보이고, 결막(흰자)이 충혈 되기도 합니다.
3. 비문증의 치료
비문증이 발생하면 먼저 안과의사의 진찰을 받아 단순한 노화의 현상인지, 치료를 해야 하는 질환인지 파악해야 합니다.

단순한 비문증일 경우에는 유리체의 부유물을 인위적으로 제거할 필요는 없으며, 스스로 증상 자체를 인정하고 받아들여 걱정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일부는 계속 보일 수 있지만 대개는 줄어들기도 하고 적응되어 비문증 증상을 크게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비문증은 시력에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눈 앞에 뭔가 보인다는 심각한 정신적 스트레스가 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심리적 지지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비문증의 증상이 갑자기 심해지거나 눈 앞에 뭔가가 가리는 등의 증상이 느껴질 때는 병적인 증상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반드시 안과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1. 비문증이란? (날파리증)
크기가 작고 점, 원, 선 구름 같은 다양한 모양의 형태 또는 벌레 같은 작은 물체가 떠다니는 현상을 비문증(날파리증)이라고 합니다. 눈 속에는 유리체라 불리는 맑은 액체가 눈 속 부피 대부분을 채우고 있어 눈 안으로 들어오는 빛을 거의 그대로 투과시켜 망막으로 전달합니다.
그러나 유리체에 미세한 혼탁이 있을 경우 빛이 통과하다가 망막 위에 그림자를 만들기 때문에 파리나 모기 같은 곤충, 점, 원, 아지랑이 등 다양한 형태의 무늬를 느끼게 됩니다.개수도 여러 개 일 수 있으며, 형태도 수시로 변할 수 있습니다.

비문증은 대부분 노인성 변화에 의한 것으로, 나이가 들수록 눈 속의 유리체는 덩어리가 지거나 주름이 생겨 부유물을 형성합니다. 하지만 근시가 있는 경우에는 젊은 사람에서도 이런 변화가 빨리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유리체의 변성과 액화가 진행되면 유리체는 점점 오그라들게 되고 결국 망막과 접해있던 뒷 부분부터 떨어지면서 후유리체 박리가 일어납니다. 이 경우에는 비문증이 더욱 심해집니다.
2. 비문증의 증상
시야에서 회색 또는 하얀색의 점들이 이곳 저곳 움직이며 나타나는 증상으로 파란 하늘이나 흰 종이를 보면 더욱 잘 보이며, 뭔가가 둥둥 떠다니는 것이 보인다면 바로 비문증 증상입니다.
망막 질환인 유리체 출혈, 망막열공이나 망막박리, 포도막염 등에서 비문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1.유리체 출혈의 경우
    눈 속의 유리체에 피가 섞이면 비문증이 생깁니다.
    특히 고혈압이나 당뇨병이 있는 분들에게서 잘 나타납니다.

    2. 망막열공, 망막박리의 경우
    망막에 구멍이 나거나 찢어졌을 때 날파리증이나 번갯불(광시증)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것을 방치하면 망막이 종잇장처럼 떨어지는 망막박리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전염성 : 상기도 분비물에 의해 전염

    3. 포도막염
    눈 속에 염증이 생기면 검은 점들이 많이 보이고 뿌옇게 흐려보이고, 결막(흰자)이 충혈 되기도 합니다.
3. 비문증의 치료
비문증이 발생하면 먼저 안과의사의 진찰을 받아 단순한 노화의 현상인지, 치료를 해야 하는 질환인지 파악해야 합니다.

단순한 비문증일 경우에는 유리체의 부유물을 인위적으로 제거할 필요는 없으며, 스스로 증상 자체를 인정하고 받아들여 걱정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일부는 계속 보일 수 있지만 대개는 줄어들기도 하고 적응되어 비문증 증상을 크게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비문증은 시력에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눈 앞에 뭔가 보인다는 심각한 정신적 스트레스가 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심리적 지지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비문증의 증상이 갑자기 심해지거나 눈 앞에 뭔가가 가리는 등의 증상이 느껴질 때는 병적인 증상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반드시 안과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1. 녹내장이란?
눈으로 받아들인 빛을 뇌로 전달하는 시신경에 이상이 생겨, 그 결과 시야결손이 나타나는 질환 입니다. 시신경에 이상이 발생해 시야 결손이 생기게 되고 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 실명에 이를 수 있습니다.
눈의 압력인 안압이 높아져 시신경을 손상시켜 녹내장이 발생할 수 있으며, 정상수준 이어도 안압의 일중 변동폭이 크거나 시신경으로 가는 혈액순환이 잘 안되는 경우, 또는 유전자 이상 등의 원인으로도 녹내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혈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및 근시를 가진 사람에게서 발병률이 높습니다.

녹내장은 개방각 녹내장과 폐쇄각 녹내장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개방각 녹내장은 안구의 전방각이 눌리지 않고 정상적인 형태를 유지한 채 발생하는 녹내장을 말하고, 폐쇄각 녹내장은 갑자기 상승한 후방압력 때문에 홍채가 각막 쪽으로 이동해 전방각이 눌려 발생하는 녹내장을 말합니다. 각막의 후면과 홍채의 전면을 이루는 각을 전방각이라 하며, 이것이 눌리면 방수가 배출되는 통로가 막히게 되므로, 안압이 빠르게 상승하여 녹내장 증상을 나타내게 됩니다.
2. 녹내장의 증상
녹내장을 분류하는 기준은 다양하나 크게 급성과 만성으로 나누어 증상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급성 녹내장은 전체 녹내장의 약 10% 정도를 차지하며, 10~21mmHg의 정상범위인 안압이 급속도로 높아지며 시력감소, 두통, 구토, 충혈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만성 녹내장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 잘 느끼지 못하다가 시야가 점점 좁아지면서 말기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보이는 것이 답답하다고 느끼며, 더 진행될 경우 시력이 현저하게 저하되고 결국 실명에 이르게 됩니다.
녹내장 발병률이 높은 경우
  • 안압이 높은 사람
  • 45세 이상인 사람
  • 녹내장의 가족력이 있는 사람
  • 당뇨병이 있는 사람
  • 고혈압, 심혈관질환을 가진 사람
  • 근시인 사람
3. 녹내장의 치료
녹내장은 일단 발생하면 완치할 수 있는 병은 아니지만, 적절한 시기의 치료와 관리를 통해 더 이상 시신경이 손상되지 않으면 실명은 피할 수 있습니다. 안압이 높아서 생긴 녹내장의 경우, 이를 낮추는 것이 치료의 목표이며 약물요법과 레이저 또는 수술적 방법을 사용해 녹내장을 치료합니다.

녹내장은 당뇨병이나 고혈압처럼 일생 동안 관리해야 하는 질환이므로 약물치료는 규칙적으로 지속되어야 효과적이며, 증상이 없다고 해서 임의로 치료를 중단하면 다시 나빠질 수 있습니다.
녹내장이라고 해서 모두 똑같은 질환이 아니고 그 안에 여러 가지 종류가 있기 때문에 모든 환자에서 결코 동일한 치료가 될 수 없으며 안과전문의의 진찰과 검사를 통해 개개인의 환자에서 적절한 치료를 찾아야 합니다. 또한 치료를 시작한 이후에도 안압검사, 시신경검사, 시야검사를 정기적으로 하여 치료 효과를 확인하고 그에 따라 치료를 조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녹내장 진단을 받았다면, 이런 점을 주의하세요.
  • 몸이 편한 복장을 한다.
  • 담배를 끊는다.
  • 술은 1~2잔 정도로 줄인다
  • 머리가 피로 몰리는 자세 (물구나무 서기 등) 나 복압이 올라가는 운동은 안압을 올릴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 고개를 숙인 자세에서 장시간 독서 혹은 작업을 피한다.
  • 마음을 편하게 하고 흥분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 매일 일정한 시간에 안약을 점안하고, 정기검사를 놓치지 않는다.
4. 녹내장 조기 진단법
말기에 이르기까지 거의 증상을 느끼지 못하고 손상된 시신경은 회복 되지 않기 때문에 조기 진단 및 조기 치료가 녹내장으로 인한 실명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녹내장으로 진단되었다면 세극등광학현미경 검사, 안압측정, 전방각경 검사, 각막두께 측정, 시신경 검사, 망막신경섬유층 검사, 시야검사 등이 필요 합니다.
1. 녹내장이란?
눈으로 받아들인 빛을 뇌로 전달하는 시신경에 이상이 생겨, 그 결과 시야결손이 나타나는 질환 입니다. 시신경에 이상이 발생해 시야 결손이 생기게 되고 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 실명에 이를 수 있습니다.
눈의 압력인 안압이 높아져 시신경을 손상시켜 녹내장이 발생할 수 있으며, 정상수준 이어도 안압의 일중 변동폭이 크거나 시신경으로 가는 혈액순환이 잘 안되는 경우, 또는 유전자 이상 등의 원인으로도 녹내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혈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및 근시를 가진 사람에게서 발병률이 높습니다.

녹내장은 개방각 녹내장과 폐쇄각 녹내장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개방각 녹내장은 안구의 전방각이 눌리지 않고 정상적인 형태를 유지한 채 발생하는 녹내장을 말하고, 폐쇄각 녹내장은 갑자기 상승한 후방압력 때문에 홍채가 각막 쪽으로 이동해 전방각이 눌려 발생하는 녹내장을 말합니다. 각막의 후면과 홍채의 전면을 이루는 각을 전방각이라 하며, 이것이 눌리면 방수가 배출되는 통로가 막히게 되므로, 안압이 빠르게 상승하여 녹내장 증상을 나타내게 됩니다.
2. 녹내장의 증상
녹내장을 분류하는 기준은 다양하나 크게 급성과 만성으로 나누어 증상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급성 녹내장은 전체 녹내장의 약 10% 정도를 차지하며, 10~21mmHg의 정상범위인 안압이 급속도로 높아지며 시력감소, 두통, 구토, 충혈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만성 녹내장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 잘 느끼지 못하다가 시야가 점점 좁아지면서 말기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보이는 것이 답답하다고 느끼며, 더 진행될 경우 시력이 현저하게 저하되고 결국 실명에 이르게 됩니다.
녹내장 발병률이 높은 경우
  • 안압이 높은 사람
  • 45세 이상인 사람
  • 녹내장의 가족력이 있는 사람
  • 당뇨병이 있는 사람
  • 고혈압, 심혈관질환을 가진 사람
  • 근시인 사람
3. 녹내장의 치료
녹내장은 일단 발생하면 완치할 수 있는 병은 아니지만, 적절한 시기의 치료와 관리를 통해 더 이상 시신경이 손상되지 않으면 실명은 피할 수 있습니다. 안압이 높아서 생긴 녹내장의 경우, 이를 낮추는 것이 치료의 목표이며 약물요법과 레이저 또는 수술적 방법을 사용해 녹내장을 치료합니다.

녹내장은 당뇨병이나 고혈압처럼 일생 동안 관리해야 하는 질환이므로 약물치료는 규칙적으로 지속되어야 효과적이며, 증상이 없다고 해서 임의로 치료를 중단하면 다시 나빠질 수 있습니다.
녹내장이라고 해서 모두 똑같은 질환이 아니고 그 안에 여러 가지 종류가 있기 때문에 모든 환자에서 결코 동일한 치료가 될 수 없으며 안과전문의의 진찰과 검사를 통해 개개인의 환자에서 적절한 치료를 찾아야 합니다. 또한 치료를 시작한 이후에도 안압검사, 시신경검사, 시야검사를 정기적으로 하여 치료 효과를 확인하고 그에 따라 치료를 조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녹내장 진단을 받았다면, 이런 점을 주의하세요.
  • 몸이 편한 복장을 한다.
  • 담배를 끊는다.
  • 술은 1~2잔 정도로 줄인다
  • 머리가 피로 몰리는 자세 (물구나무 서기 등) 나 복압이 올라가는 운동은 안압을 올릴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 고개를 숙인 자세에서 장시간 독서 혹은 작업을 피한다.
  • 마음을 편하게 하고 흥분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 매일 일정한 시간에 안약을 점안하고, 정기검사를 놓치지 않는다.
4. 녹내장 조기 진단법
말기에 이르기까지 거의 증상을 느끼지 못하고 손상된 시신경은 회복 되지 않기 때문에 조기 진단 및 조기 치료가 녹내장으로 인한 실명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녹내장으로 진단되었다면 세극등광학현미경 검사, 안압측정, 전방각경 검사, 각막두께 측정, 시신경 검사, 망막신경섬유층 검사, 시야검사 등이 필요 합니다.
1. 황반변성이란?
황반이란 우리 눈 뒤쪽에 위치한 카메라의 필름에 해당하는 망막이라고 하는 신경조직의 중심부위를 말하는데, 이곳에는 빛 자극에 반응하는 중요한 세포가 밀집되어 있어서 중심 시력을 담당하여 생계와 관련된 직장 및 사회활동은 물론 읽기, 운전 등의 일상생활을 가능하게 합니다.
나이관련황반변성은 시력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망막의 황반부에 나이가 들면서 여러 가지 변화가 동반되어 생기는 질병으로 점점 나빠져서 결국은 실명에 이르는 안질환 입니다.

최근 나이관련 황반변성이 세계적으로 실명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50대 이상의 노년층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으며, 흡연, 인종, 유전적 요인, 염증관련 요인, 비만, 영양요인, 심혈관계 질환 등이 발병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2. 황반변성 증상
초기에는 사물이 흐려 보이고 글자나 직선이 휘어져 보이며, 흔히 가까이 있는 물체를 볼 때 비틀려 보일 수 있습니다. 결국에는 시력이 많이 저하되고 단어를 읽을 때 글자의 공백이 보이거나 그림을 볼 때 어느 부분이 지워진 것처럼 보이지 않는 증상(시야중심부에 맹점이 나타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3. 황반변성 치료
나이관련 황반변성의 예후는 적절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효과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지만, 최근에는 새로운 치료방법들이 연구, 개발되고 있습니다. 습성 황반변성의 경우 레이저광응고술, 광역학요법, 경동공온열치료법, 외과적수술, 안구 내 주사, 약물치료 등이 있습니다.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 적절한 치료방법을 결정하게 되며, 또한 예방목적으로 금연, 항산화제섭취, 선글라스 착용, 심혈관계질환 예방 및 치료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4. 황반변성 자가 진단법
암슬러 격자를 눈 앞 30cm 거리를 두고 한쪽 눈을 가린 채 격자의 중심점을 주시합니다.
양안을 모두 체크한 후 다음 중 어느 하나라도 해당사항이 있다면, 황반변성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 선들이 곧게 보이지 않을 경우
    - 작은 네모 칸이 모두 같은 크기로 보이지 않을 경우
    - 4개의 모서리가 보이지 않는 경우
    - 비어있거나, 뒤틀리거나 희미한 부분이 있는 경우
    - 격자 중앙의 위치한 점이 보이지 않을 경우
    - 선들이 물결모양으로 굽이쳐 보이는 경우

1. 황반변성이란?
황반이란 우리 눈 뒤쪽에 위치한 카메라의 필름에 해당하는 망막이라고 하는 신경조직의 중심부위를 말하는데, 이곳에는 빛 자극에 반응하는 중요한 세포가 밀집되어 있어서 중심 시력을 담당하여 생계와 관련된 직장 및 사회활동은 물론 읽기, 운전 등의 일상생활을 가능하게 합니다.
나이관련황반변성은 시력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망막의 황반부에 나이가 들면서 여러 가지 변화가 동반되어 생기는 질병으로 점점 나빠져서 결국은 실명에 이르는 안질환 입니다.

최근 나이관련 황반변성이 세계적으로 실명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50대 이상의 노년층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으며, 흡연, 인종, 유전적 요인, 염증관련 요인, 비만, 영양요인, 심혈관계 질환 등이 발병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2. 황반변성 증상
초기에는 사물이 흐려 보이고 글자나 직선이 휘어져 보이며, 흔히 가까이 있는 물체를 볼 때 비틀려 보일 수 있습니다. 결국에는 시력이 많이 저하되고 단어를 읽을 때 글자의 공백이 보이거나 그림을 볼 때 어느 부분이 지워진 것처럼 보이지 않는 증상(시야중심부에 맹점이 나타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3. 황반변성 치료
나이관련 황반변성의 예후는 적절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효과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지만, 최근에는 새로운 치료방법들이 연구, 개발되고 있습니다. 습성 황반변성의 경우 레이저광응고술, 광역학요법, 경동공온열치료법, 외과적수술, 안구 내 주사, 약물치료 등이 있습니다.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 적절한 치료방법을 결정하게 되며, 또한 예방목적으로 금연, 항산화제섭취, 선글라스 착용, 심혈관계질환 예방 및 치료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4. 황반변성 자가 진단법
암슬러 격자를 눈 앞 30cm 거리를 두고 한쪽 눈을 가린 채 격자의 중심점을 주시합니다.
양안을 모두 체크한 후 다음 중 어느 하나라도 해당사항이 있다면, 황반변성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 선들이 곧게 보이지 않을 경우
  • 작은 네모 칸이 모두 같은 크기로 보이지 않을 경우
  • 4개의 모서리가 보이지 않는 경우
  • 비어있거나, 뒤틀리거나 희미한 부분이 있는 경우
  • 격자 중앙의 위치한 점이 보이지 않을 경우
  • 선들이 물결모양으로 굽이쳐 보이는 경우
1. 다래끼란?
다래끼는 눈꺼풀에 있는 피지선인 메이봄선 등 여러 분비샘에서 생긴 급성 화농성 염증입니다.
짜이스샘, 몰샘에 생긴 급성 화농성 염증을 겉다래끼라고 하며 메이봄선의 급성 화농성 염증을 염증을 속다래끼(맥립종),메이봄선에 생긴 만성 육아종성 염증은 콩다래끼(산립종)라고 합니다. 주로 연쇄상구균 또는 포도상구균에 의해 감염 됩니다.
2. 다래끼 증상
겉다래끼는 눈꺼풀의 가장자리가 부으면서 통증이 생기고, 해당 부위가 단단해져 압통이 발생되며 시간이 지나면서 염증에 의한 물질들이 피부로 배출됩니다.
속다래끼는 겉다래끼보다 깊이 위치하며 결막에 노란 농양점이 나타납니다. 염증 초기에는 단단한 멍울이 만져지지 않고, 눈꺼풀에 불편감이 오면서 미세한 통증이 나타나다 점차 증상이 진행됩니다.
3. 다래끼 치료
다래끼는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좋아지지만, 증상 완화를 위해 온찜질 및 항생제 등의 약물요법을 사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고름집이 생기면 이 부분을 절개한 후 배농시켜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4. 다래끼 자가 진단법
평소에 항상 손을 깨끗하게 하고, 눈을 자주 만지지 않아야 합니다. 눈을 만져야 할 경우에는 손을 깨끗이 씻은 후에 만지도록 하며, 염증이 있을 시에는 금주합니다.
1. 다래끼란?
다래끼는 눈꺼풀에 있는 피지선인 메이봄선 등 여러 분비샘에서 생긴 급성 화농성 염증입니다.
짜이스샘, 몰샘에 생긴 급성 화농성 염증을 겉다래끼라고 하며 메이봄선의 급성 화농성 염증을 염증을 속다래끼(맥립종),메이봄선에 생긴 만성 육아종성 염증은 콩다래끼(산립종)라고 합니다. 주로 연쇄상구균 또는 포도상구균에 의해 감염 됩니다.
2. 다래끼 증상
겉다래끼는 눈꺼풀의 가장자리가 부으면서 통증이 생기고, 해당 부위가 단단해져 압통이 발생되며 시간이 지나면서 염증에 의한 물질들이 피부로 배출됩니다.
속다래끼는 겉다래끼보다 깊이 위치하며 결막에 노란 농양점이 나타납니다. 염증 초기에는 단단한 멍울이 만져지지 않고, 눈꺼풀에 불편감이 오면서 미세한 통증이 나타나다 점차 증상이 진행됩니다.
3. 다래끼 치료
다래끼는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좋아지지만, 증상 완화를 위해 온찜질 및 항생제 등의 약물요법을 사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고름집이 생기면 이 부분을 절개한 후 배농시켜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4. 다래끼 자가 진단법
평소에 항상 손을 깨끗하게 하고, 눈을 자주 만지지 않아야 합니다. 눈을 만져야 할 경우에는 손을 깨끗이 씻은 후에 만지도록 하며, 염증이 있을 시에는 금주합니다.
1. 망막박리란?
망막박리는 망막이 일부 또는 전부 벗겨지는 현상을 말하는 것으로 오래 방치할 경우 실명의 위험이 있습니다. 망막의 박리가 일어나면 시야의 결손이 나타나게 되고, 박리가 진행되면서 시야결손 부위도 점차 커지게 되어 마치 앞에 흔들리는 장막이 쳐진 것처럼 느끼게 됩니다.
2. 망막박리의 증상
질환의 초기에는 눈 앞에 솜 먼지와 같은 것이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비문증과 눈을 감아도 빛이 어른거려 보이는 광시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박리가 황반부까지 미치면 사물이 일그러져 보이거나 글자를 읽을 수 없는 등의 시력 저하를 일으킵니다.
    - 시야 앞 빛 번쩍거림(후유리체박리증이 있다면 빈도가 증가하는지 확인)
    - 비문증의 등장
    - 어느 방향에서든지 커튼이 드리워지는 현상
    - 시력에 생긴 새로운 암점
    - 깜박거림이나 인공누액으로 해결되지 않는 침침함
3. 망막박리의 치료
망막에 열공, 즉 구멍이 발생했으나 망막 박리를 일으키지 않은 경우에는 즉각적인 치료로 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망막이 박리가 되면 수술적인 방법으로만 치료가 가능합니다.
공막돌륭술
공막돌륭술은 안구의 외부에 실리콘 밴드를 조여 망막이 원래의 자리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술입니다. 열공이 닫히고 나면, 망막 아래에 고여있던 액체들이 모두 흡수되어 박리되었던 망막이 원래의 위치에 고정됩니다. 공막돌륭술은 국소마취 하에 수술이 시행될 수 있지만, 경우에 따라 전신마취 하에 실시하기도 합니다.
유리체절제수술
견인성 망막박리나 정상적인 망막 내 액체가 소실되는 등 특정한 망막박리의 종류에서는 유리체 절제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평면부 유리체절제술은 안구에 작은 구멍을 만들어 유리체를 제거하고 망막을 원위치 시키는 수술입니다.
수술 후 망막의 회복을 위해 주의해야 하며, 수일에서 수주 후 안구 내에는 정상적인 액체가 유리체를 대체합니다. 국소 혹은 전신마취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기체망막유착술
기체망막유착술은 한 개의 명확한 망막 열공이 망막박리를 일으킨 경우 시행됩니다. 기체망막유착술은 안구의 중앙부위에 커다란 가스방울을 주입하는 수술방법으로 가스방울이 망막열공을 덮게 만들어 유착을 도모하는 방법입니다. 망막열공은 수일 이내에 닫히게 되고, 망막하액은 흡수되어 망막이 완전히 재유착 됩니다.
망막박리 수술 후 점프를 수 차례 하거나 머리를 때리는 행동 등 격한 운동을 하면 재발 할 우려가 있으므로 안과 전문의의 주의사항을 잘 지키고 정기적으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고도근시가 있는 사람은 무거운 짐을 운반하는 업무나 역도, 레슬링 같은 심한 운동을 하면 망막박리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1. 망막박리란?
망막박리는 망막이 일부 또는 전부 벗겨지는 현상을 말하는 것으로 오래 방치할 경우 실명의 위험이 있습니다. 망막의 박리가 일어나면 시야의 결손이 나타나게 되고, 박리가 진행되면서 시야결손 부위도 점차 커지게 되어 마치 앞에 흔들리는 장막이 쳐진 것처럼 느끼게 됩니다.
2. 망막박리의 증상
질환의 초기에는 눈 앞에 솜 먼지와 같은 것이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비문증과 눈을 감아도 빛이 어른거려 보이는 광시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박리가 황반부까지 미치면 사물이 일그러져 보이거나 글자를 읽을 수 없는 등의 시력 저하를 일으킵니다.
  • 시야 앞 빛 번쩍거림(후유리체박리증이 있다면 빈도가 증가하는지 확인)
  • 비문증의 등장
  • 어느 방향에서든지 커튼이 드리워지는 현상
  • 시력에 생긴 새로운 암점
  • 깜박거림이나 인공누액으로 해결되지 않는 침침함
3. 망막박리의 치료
망막에 열공, 즉 구멍이 발생했으나 망막 박리를 일으키지 않은 경우에는 즉각적인 치료로 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망막이 박리가 되면 수술적인 방법으로만 치료가 가능합니다.
공막돌륭술
공막돌륭술은 안구의 외부에 실리콘 밴드를 조여 망막이 원래의 자리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술입니다. 열공이 닫히고 나면, 망막 아래에 고여있던 액체들이 모두 흡수되어 박리되었던 망막이 원래의 위치에 고정됩니다. 공막돌륭술은 국소마취 하에 수술이 시행될 수 있지만, 경우에 따라 전신마취 하에 실시하기도 합니다.
유리체절제수술
견인성 망막박리나 정상적인 망막 내 액체가 소실되는 등 특정한 망막박리의 종류에서는 유리체 절제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평면부 유리체절제술은 안구에 작은 구멍을 만들어 유리체를 제거하고 망막을 원위치 시키는 수술입니다.
수술 후 망막의 회복을 위해 주의해야 하며, 수일에서 수주 후 안구 내에는 정상적인 액체가 유리체를 대체합니다. 국소 혹은 전신마취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기체망막유착술
기체망막유착술은 한 개의 명확한 망막 열공이 망막박리를 일으킨 경우 시행됩니다. 기체망막유착술은 안구의 중앙부위에 커다란 가스방울을 주입하는 수술방법으로 가스방울이 망막열공을 덮게 만들어 유착을 도모하는 방법입니다. 망막열공은 수일 이내에 닫히게 되고, 망막하액은 흡수되어 망막이 완전히 재유착 됩니다.
망막박리 수술 후 점프를 수 차례 하거나 머리를 때리는 행동 등 격한 운동을 하면 재발 할 우려가 있으므로 안과 전문의의 주의사항을 잘 지키고 정기적으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고도근시가 있는 사람은 무거운 짐을 운반하는 업무나 역도, 레슬링 같은 심한 운동을 하면 망막박리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1. 당뇨망막병증이란?
당뇨망막병증은 당뇨병으로 인해 눈에 오는 합병증 중 하나로 실명의 중요한 원인 중 한가지 입니다.

망막이란 우리 눈의 신경에 해당하는 부분으로서 눈의 구조를 카메라의 구조와 비교할 때 필름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당뇨병이 오랜 기간 지속되면 망막 부종, 유리체 출혈, 견인망막박리 등의 다양한 망막 합병증이 생겨 결국에는 실명에 이르게 될 수 있습니다.

당뇨망막병증의 발생은 당뇨병의 유병기간, 즉 당뇨병을 앓은 기간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당뇨병 진단을 받은 초기에는 당뇨망막병증은 드물지만, 당뇨병을 앓은 기간이 길수록 당뇨망막병증의 발생 빈도도 증가하게 되는데 15년 이상 경과하면 거의 대부분의 환자에서 당뇨망막 병증이 생기게 됩니다.
2. 당뇨망막병증의 증상
당뇨망막병증은 당뇨병 초기부터 혈당조절이 잘 되지 않거나, 고혈압 치료가 잘 안되었을 때, 임신, 사춘기, 신장질환, 고지혈증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에 증상 발생 위험이 증가됩니다.
당뇨 조절이 잘 되었다고 하더라도 15년 이상 당뇨병을 앓게 되면 많은 수의 환자에서 당뇨망막병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증상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을 나타내지 않고, 시력도 정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당뇨망막병증이 심해지면서 눈부심이 심해지거나, 시력이 서서히 저하될 수 있으며, 눈 안에 출혈이 생기면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를 느끼기도 합니다. 이런 증상이 생길 정도가 되면 이미 당뇨망막병증 진행 정도가 매우 심각한 정도로 치료를 하더라도 정상적인 시력을 회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따라서 당뇨망막병증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합니다.
3. 당뇨망막병증의 치료
질병의 정도에 따라서 치료 방법이 달라집니다. 당뇨망막병증은 치료하지 않으면 결국 실명을 야기하는 질환으로 성인 실명의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당뇨병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은 환자에서는 망막증의 발생이 지연될 수 있으며, 그 정도도 줄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명 예방을 위해 정기검진을 통한 조기 진단 및 조기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혈당조절 및 약물치료
초기의 당뇨망막병증 단계에서는 특별한 안과적 치료가 필요하지 않으며, 철저한 혈당조절을 통해 어느 정도 당뇨막망병증의 진행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망막혈관을 보호하고 추가적인 손상을 막기 위한 약물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망막 레이저 광응고술
당뇨망막병증이 더욱 진행되면 레이저 치료를 진행합니다.
레이저를 이용해 망막부종을 유발하는 약한 혈관을 막아주거나, 유리체 출혈 혹은 망막박리를 유발하게 되는 신생혈관의 생성을 예방하기 위해서 레이저 치료를 진행합니다.
안구 내 약물주사
망막의 중심부(황반부)부종, 심한 신생혈관 증식상태 등을 치료하기 위해 눈속에 치료약제 (혈관내피성장인자 억제제, 스테로이드 등)를 주사 하기도 합니다.
수술적 치료(유리체절제술)
당뇨망막병증이 더욱 심해서 안구 내 출혈이 발생하여 쉽게 흡수가 되지 않거나 망막박리가 발생한 경우 등에서는 망막 수술을 시행하여 안내 출혈과 망막박리를 유발하는 막을 제거하게 됩니다.
1. 당뇨망막병증이란?
당뇨망막병증은 당뇨병으로 인해 눈에 오는 합병증 중 하나로 실명의 중요한 원인 중 한가지 입니다.

망막이란 우리 눈의 신경에 해당하는 부분으로서 눈의 구조를 카메라의 구조와 비교할 때 필름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당뇨병이 오랜 기간 지속되면 망막 부종, 유리체 출혈, 견인망막박리 등의 다양한 망막 합병증이 생겨 결국에는 실명에 이르게 될 수 있습니다.

당뇨망막병증의 발생은 당뇨병의 유병기간, 즉 당뇨병을 앓은 기간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당뇨병 진단을 받은 초기에는 당뇨망막병증은 드물지만, 당뇨병을 앓은 기간이 길수록 당뇨망막병증의 발생 빈도도 증가하게 되는데 15년 이상 경과하면 거의 대부분의 환자에서 당뇨망막 병증이 생기게 됩니다.
2. 당뇨망막병증의 증상
당뇨망막병증은 당뇨병 초기부터 혈당조절이 잘 되지 않거나, 고혈압 치료가 잘 안되었을 때, 임신, 사춘기, 신장질환, 고지혈증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에 증상 발생 위험이 증가됩니다.
당뇨 조절이 잘 되었다고 하더라도 15년 이상 당뇨병을 앓게 되면 많은 수의 환자에서 당뇨망막병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증상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을 나타내지 않고, 시력도 정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당뇨망막병증이 심해지면서 눈부심이 심해지거나, 시력이 서서히 저하될 수 있으며, 눈 안에 출혈이 생기면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를 느끼기도 합니다. 이런 증상이 생길 정도가 되면 이미 당뇨망막병증 진행 정도가 매우 심각한 정도로 치료를 하더라도 정상적인 시력을 회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따라서 당뇨망막병증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합니다.
3. 당뇨망막병증의 치료
질병의 정도에 따라서 치료 방법이 달라집니다. 당뇨망막병증은 치료하지 않으면 결국 실명을 야기하는 질환으로 성인 실명의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당뇨병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은 환자에서는 망막증의 발생이 지연될 수 있으며, 그 정도도 줄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명 예방을 위해 정기검진을 통한 조기 진단 및 조기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혈당조절 및 약물치료
초기의 당뇨망막병증 단계에서는 특별한 안과적 치료가 필요하지 않으며, 철저한 혈당조절을 통해 어느 정도 당뇨막망병증의 진행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망막혈관을 보호하고 추가적인 손상을 막기 위한 약물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망막 레이저 광응고술
당뇨망막병증이 더욱 진행되면 레이저 치료를 진행합니다.
레이저를 이용해 망막부종을 유발하는 약한 혈관을 막아주거나, 유리체 출혈 혹은 망막박리를 유발하게 되는 신생혈관의 생성을 예방하기 위해서 레이저 치료를 진행합니다.
안구 내 약물주사
망막의 중심부(황반부)부종, 심한 신생혈관 증식상태 등을 치료하기 위해 눈속에 치료약제 (혈관내피성장인자 억제제, 스테로이드 등)를 주사 하기도 합니다.
수술적 치료(유리체절제술)
당뇨망막병증이 더욱 심해서 안구 내 출혈이 발생하여 쉽게 흡수가 되지 않거나 망막박리가 발생한 경우 등에서는 망막 수술을 시행하여 안내 출혈과 망막박리를 유발하는 막을 제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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