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밝은세상안과 전체 메뉴입니다.
사이트맵닫기
로그인  |  
  | 
 | 
 | 
  
 개인방침동의
  • 아이아쿠아케어
  • 안구건조증 진료센터
  • 어린이시력 교정센터
  • 외래 진료센터
  • JCI 안종합 검진센터
어린이 시력교정 방법
시력검사 결과 안경을 착용해야 한다면 어린이의 시력에 맞는 안경을 착용함으로써 아이가 편안하게 사물을 볼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이는 안경 착용을 통해 망막에 선명한 사물의 상이 맺히면서 시각적으로 자극이 되어 시력 발달에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 어린이 시력
  • 어린이 시력교정
  • 어린이 안질환
  • 어린이 시력 Q&A
1. 어린이 시력 & 안질환
어린이 시력
1. 어린이 시력검사 시기
일반적으로 5세 전후에 시력을 담당하는 시세포가 성인의 능력을 갖게 되므로 별다른 이상이 없어도 만 3세~만5세 이전에는 1차 안과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시력은 성장에 따라 변화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6개월 정도의 간격(1년에 2회)으로 안과전문의에게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2. 어린이 안경 착용 시기
근시나 원시, 난시가 있고, 아이가 TV를 가까이서 본다거나, 자꾸 눈을 비비는 등 생활에 불편을 느낀다면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경 착용 여부는 안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결정 합니다.


3. 어린이 시력저하 예방방법
근시, 난시, 원시 등 시력 저하의 진행을 막을 방법은 없지만, 시력 저하의 원인이 되는 눈의 피로를 줄이기 위해 독서거리, 조명 등의 주위 환경의 개선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너무 어둡거나 너무 밝은 환경은 피한다.
- 누워서 책을 보거나 흔들리는 차 안에서 책을 보지 않는다.
- 책은 눈에서 약 30cm정도 떨어뜨린 후 본다.
- 빛은 위에서 비추는 것을 권장한다.
- 적당한 운동, 휴식을 통해 건강을 유지한다.
- 컴퓨터, TV, 독서 등 근거리 작업을 장시간 하지 않으며, 적절히 휴식을 취한다.
- 근거리 작업 이후 눈을 감아주거나 먼 곳을 바라보는 것이 좋다.
- 녹황색 채소, 비타민, 달걀과 같은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한다.
어린이 안질환의 종류
어린이에게 비교적 자주 볼 수 있고 치료가 필요한 안과 질환에는 사시, 약시, 속눈썹 찔림, 눈꺼풀 처짐, 선천 백내장 및 녹내장을 들 수 있습니다. 이들 질환은 비교적 빨리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아이가 밝은 빛을 싫어하거나 한쪽 눈을 자주 감으려 할 때
사시 및 속눈썹 찔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2.검은 눈동자인 각막이 다른 아이들에 비해 유난히 크게 보일 때
선천성 녹내장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3. 검은 눈동자 한 가운데 있는 동공이 하얗게 보일 경우
선천성 백내장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4. 한쪽 또는 양쪽 눈꺼풀이 쳐져 턱을 자주 드는 경우
눈꺼풀 처짐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5. 고개를 한 방향으로 돌리거나, 기울이는 경우
회선사시 또는 눈 떨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학동기 이전에는 시력 발달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시기이므로 안질환이 의심될 때에는 지체 없이 검사 및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2. 약시란?
유∙소아기에 근시, 난시, 원시와 같은 심한 굴절이상이 있거나 두 눈의 굴절이상의 차이가 클 경우, 사시가 있어 두 눈을 함께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 선천 백내장, 녹내장, 눈꺼풀 처짐 등의 눈 질환으로 정상적인 시각 자극이 망막에 전달되지 못할 경우 등의 원인으로 시력 발달이 잘 되지 않아 안경을 착용하고도 정상 시력이 나오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약시의 증상
양안 중 한쪽 눈, 또는 양안 모두 교정시력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약시의 치료
일반적으로 약시 치료에 의해 시력이 회복될 수 있는 시기는 만 9세로 그 이후에 약시가 발견되면 치료효과가 떨어집니다. 따라서 어린이가 잘 보이지 않아도 시력측정이 가능한 만 3세부터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서 시력을 점검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굴절 이상으로 인한 약시의 경우 안경을 착용하고, 시력이 좋은 눈을 가려 약시안을 계속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가림 치료를 통해 시력 개선을 할 수 있습니다.
눈꺼풀 처짐이나 선천 백내장과 같은 안 질환이 있는 경우는 원인 질환의 교정이 필요합니다.
사시가 같이 있는 약시의 경우는 약시 치료 중 수술을 통해 눈의 위치를 바로 정렬함으로써 약시 치료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3. 사시란?
일반적으로 사물을 볼 때 두 눈이 같은 방향을 보지 못하고 한쪽 눈이 다른 곳으로 향하는 것으로 눈의 정렬이 바르지 못한 상태를 말합니다. 대부분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으며, 가족력이 있는 경우도 사시를 발생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질병에 의한 사시, 눈을 움직이는 근육인 외안근을 지배하는 신경이 마비되었을 경우 생기는 마비 사시도 있습니다.

사시는 시선의 방향에 따라 안쪽으로 치우치면 내사시, 밖으로 나가면 외사시라고 합니다.
또한 위쪽으로 치우치면 상사시, 아래쪽을 향하면 하사시, 눈이 안쪽으로 돌면 회선사시라고 하는데, 이 중 외사시와 내사시가 가장 흔하게 나타납니다.
사시의 증상
눈의 방향이 정상을 벗어나 두 눈이 한 방향을 보지 않고, 한 눈이 다른 쪽을 바라보게 되는 증상을 나타냅니다.
8세 이전에 사시가 발병할 경우에는 사물이 겹쳐 보이는 복시, 돌아간 눈을 사물의 인식에 사용하지 않게 되는 억제, 약시 등 여러 감각 이상이 발생하게 되며, 미용상의 문제와 어지러움, 두통, 피로감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사시의 치료
1. 가림치료
약시가 있는 경우 좋은 눈 가림 치료로 나쁜 눈의 시력이 발달되도록 하여 사시가 나타나는 빈도를 줄일 수 있고 사시 수술 전후의 보조적 치료로 사용합니다.

2. 안경 및 프리즘안경
조절내사시의 경우 원시를 동반하기 때문에 안경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심한 굴절이상이나 부동시가 있을 경우에는 약시 예방 또는 시력교정의 목적으로도 안경을 착용해야 합니다. 또한 수술 후 속발성 사시가 발생하거나 사시각이 크지 않은 경우는 특수 프리즘안경을 착용하기도 합니다.

3. 수술적 요법
수술은 조절 내사시를 제외한 모든 사시의 궁극적 치료법입니다. 수술로 외안근의 힘을 조절해 교정하는 방법으로 한 눈에 하거나 혹은 두 눈에 시행하기도 합니다.
1. 어린이 시력 & 안질환
어린이 시력
1. 어린이 시력검사 시기
일반적으로 5세 전후에 시력을 담당하는 시세포가 성인의 능력을 갖게 되므로 별다른 이상이 없어도 만 3세~만5세 이전에는 1차 안과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시력은 성장에 따라 변화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6개월 정도의 간격(1년에 2회)으로 안과전문의에게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2. 어린이 안경 착용 시기
근시나 원시, 난시가 있고, 아이가 TV를 가까이서 본다거나, 자꾸 눈을 비비는 등 생활에 불편을 느낀다면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경 착용 여부는 안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결정 합니다.


3. 어린이 시력저하 예방방법
근시, 난시, 원시 등 시력 저하의 진행을 막을 방법은 없지만, 시력 저하의 원인이 되는 눈의 피로를 줄이기 위해 독서거리, 조명 등의 주위 환경의 개선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너무 어둡거나 너무 밝은 환경은 피한다.
- 누워서 책을 보거나 흔들리는 차 안에서 책을 보지 않는다.
- 책은 눈에서 약 30cm정도 떨어뜨린 후 본다.
- 빛은 위에서 비추는 것을 권장한다.
- 적당한 운동, 휴식을 통해 건강을 유지한다.
- 컴퓨터, TV, 독서 등 근거리 작업을 장시간 하지 않으며, 적절히 휴식을 취한다.
- 근거리 작업 이후 눈을 감아주거나 먼 곳을 바라보는 것이 좋다.
- 녹황색 채소, 비타민, 달걀과 같은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한다.
어린이 안질환의 종류
어린이에게 비교적 자주 볼 수 있고 치료가 필요한 안과 질환에는 사시, 약시, 속눈썹 찔림, 눈꺼풀 처짐, 선천 백내장 및 녹내장을 들 수 있습니다. 이들 질환은 비교적 빨리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아이가 밝은 빛을 싫어하거나 한쪽 눈을 자주 감으려 할 때
사시 및 속눈썹 찔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2.검은 눈동자인 각막이 다른 아이들에 비해 유난히 크게 보일 때
선천성 녹내장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3. 검은 눈동자 한 가운데 있는 동공이 하얗게 보일 경우
선천성 백내장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4. 한쪽 또는 양쪽 눈꺼풀이 쳐져 턱을 자주 드는 경우
눈꺼풀 처짐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5. 고개를 한 방향으로 돌리거나, 기울이는 경우
회선사시 또는 눈 떨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학동기 이전에는 시력 발달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시기이므로 안질환이 의심될 때에는 지체 없이 검사 및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2. 약시란?
유∙소아기에 근시, 난시, 원시와 같은 심한 굴절이상이 있거나 두 눈의 굴절이상의 차이가 클 경우, 사시가 있어 두 눈을 함께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 선천 백내장, 녹내장, 눈꺼풀 처짐 등의 눈 질환으로 정상적인 시각 자극이 망막에 전달되지 못할 경우 등의 원인으로 시력 발달이 잘 되지 않아 안경을 착용하고도 정상 시력이 나오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약시의 증상
양안 중 한쪽 눈, 또는 양안 모두 교정시력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약시의 치료
일반적으로 약시 치료에 의해 시력이 회복될 수 있는 시기는 만 9세로 그 이후에 약시가 발견되면 치료효과가 떨어집니다. 따라서 어린이가 잘 보이지 않아도 시력측정이 가능한 만 3세부터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서 시력을 점검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굴절 이상으로 인한 약시의 경우 안경을 착용하고, 시력이 좋은 눈을 가려 약시안을 계속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가림 치료를 통해 시력 개선을 할 수 있습니다.
눈꺼풀 처짐이나 선천 백내장과 같은 안 질환이 있는 경우는 원인 질환의 교정이 필요합니다.
사시가 같이 있는 약시의 경우는 약시 치료 중 수술을 통해 눈의 위치를 바로 정렬함으로써 약시 치료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3. 사시란?
일반적으로 사물을 볼 때 두 눈이 같은 방향을 보지 못하고 한쪽 눈이 다른 곳으로 향하는 것으로 눈의 정렬이 바르지 못한 상태를 말합니다. 대부분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으며, 가족력이 있는 경우도 사시를 발생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질병에 의한 사시, 눈을 움직이는 근육인 외안근을 지배하는 신경이 마비되었을 경우 생기는 마비 사시도 있습니다.

사시는 시선의 방향에 따라 안쪽으로 치우치면 내사시, 밖으로 나가면 외사시라고 합니다.
또한 위쪽으로 치우치면 상사시, 아래쪽을 향하면 하사시, 눈이 안쪽으로 돌면 회선사시라고 하는데, 이 중 외사시와 내사시가 가장 흔하게 나타납니다.
사시의 증상
눈의 방향이 정상을 벗어나 두 눈이 한 방향을 보지 않고, 한 눈이 다른 쪽을 바라보게 되는 증상을 나타냅니다.
8세 이전에 사시가 발병할 경우에는 사물이 겹쳐 보이는 복시, 돌아간 눈을 사물의 인식에 사용하지 않게 되는 억제, 약시 등 여러 감각 이상이 발생하게 되며, 미용상의 문제와 어지러움, 두통, 피로감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사시의 치료
1. 가림치료
약시가 있는 경우 좋은 눈 가림 치료로 나쁜 눈의 시력이 발달되도록 하여 사시가 나타나는 빈도를 줄일 수 있고 사시 수술 전후의 보조적 치료로 사용합니다.

2. 안경 및 프리즘안경
조절내사시의 경우 원시를 동반하기 때문에 안경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심한 굴절이상이나 부동시가 있을 경우에는 약시 예방 또는 시력교정의 목적으로도 안경을 착용해야 합니다. 또한 수술 후 속발성 사시가 발생하거나 사시각이 크지 않은 경우는 특수 프리즘안경을 착용하기도 합니다.

3. 수술적 요법
수술은 조절 내사시를 제외한 모든 사시의 궁극적 치료법입니다. 수술로 외안근의 힘을 조절해 교정하는 방법으로 한 눈에 하거나 혹은 두 눈에 시행하기도 합니다.
1. 어린이 안경 착용시기
시력이 나쁜데도 불구하고 안경을 착용하지 않는다면 사물의 상이 뚜렷하게 보이지 않게 되고, 시각적 자극이 없어 정상적으로 시력 발달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이 상태가 유지된다면 아이의 시력은 약시로 변하게 되어 사물을 볼 때 큰 불편을 겪게 됩니다.

일각에서는 안경을 착용하면 시력이 더 나빠지지 않느냐는 우려를 나타내는데, 이는 맞지 않습니다. 시력검사 결과 안경을 착용해야 한다면 어린이의 시력에 맞는 안경을 착용함으로써 아이가 편안하게 사물을 볼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이는 안경 착용을 통해 망막에 선명한 사물의 상이 맺히면서 시각적으로 자극이 되어 시력 발달에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안경 착용법
안경은 착용감과 안정성, 원형을 그대로 유지해야 원하는 교정시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안경의 코 부위와 다리, 좌우 안경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안경을 조절 해 주는것이 좋습니다.
  • 안경을 착용할 때 최대한 눈에 밀착시켜 착용해야 눈의 초점과 안경 렌즈의 초점이 일치해 눈의 피로감이 줄고, 시력이 더 저하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안경의 상하좌우 균형과 눈의 위치가 서로 맞아야 합니다.
  • 코 받침이 코의 곡성과 굴곡에 잘 맞으면서 좌우가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 안경의 중앙에서 조금 위쪽으로(약 2/3정도) 눈이 위치하도록 해야 합니다.
  • 옆에서 보았을 때 10~15도 경사각을 이루어야 광학적으로 편안한 시야를 얻을 수 있습니다.
2. 드림렌즈
드림렌즈란?
드림렌즈는 렌즈를 착용함으로써 각막을 눌러 형태를 변화시켜서 근시와 난시의 진행을 조정하거나 교정하여 초점을 제대로 맺을 수 있게 하는 렌즈입니다.

드림렌즈를 착용한 상태에서 취침한 후 다음날 아침에 렌즈를 제거하면 거의 정상시력을 찾을 수 있고, 낮에 활동한 후 집에 돌아오기 전까지는 큰 불편함을 느끼지 않게 됩니다.

안경 착용이 불편하거나,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에 드림렌즈가 효과적이며, 라식수술을 받을 수 없는 20세 이하의 학생인 경우에 높은 교정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드림렌즈 장점
  • 하룻밤 사이에 시력이 회복되어 라식수술과 같은 시력교정 효과를 보입니다.
  • 수술하지 않고 근시, 난시 등의 교정이 가능합니다.
  • 근시 진행 억제 기능이 있어 성장기 학생들에게 유익합니다.
  • 다른 렌즈에 비해 적응이 쉽고 편안하며, 아동의 경우 부모님의 통제가 가능합니다.
드림렌즈의 시술과정
드림렌즈의 올바른 관리요령
  • 렌즈를 빼거나 착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어주세요.
  • 렌즈를 끼고 잘 때에는 되도록 반듯한 자세를 취합니다.
  • 렌즈를 뺀 후 세척 액으로 닦고 식염수로 헹군 후 소독을 위해 보존 액에 최소 4시간 이상 담가둡니다.
  • 렌즈를 낀 채로 안약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만일 안약을 사용해야 한다면, 2~3시간이 지난 후 착용하세요.
1. 어린이 안경 착용시기
시력이 나쁜데도 불구하고 안경을 착용하지 않는다면 사물의 상이 뚜렷하게 보이지 않게 되고, 시각적 자극이 없어 정상적으로 시력 발달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이 상태가 유지된다면 아이의 시력은 약시로 변하게 되어 사물을 볼 때 큰 불편을 겪게 됩니다.
일각에서는 안경을 착용하면 시력이 더 나빠지지 않느냐는 우려를 나타내는데, 이는 맞지 않습니다. 시력검사 결과 안경을 착용해야 한다면 어린이의 시력에 맞는 안경을 착용함으로써 아이가 편안하게 사물을 볼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이는 안경 착용을 통해 망막에 선명한 사물의 상이 맺히면서 시각적으로 자극이 되어 시력 발달에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안경 착용법
안경은 착용감과 안정성, 원형을 그대로 유지해야 원하는 교정시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안경의 코 부위와 다리, 좌우 안경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안경을 조절 해 주는것이 좋습니다.
  • 안경을 착용할 때 최대한 눈에 밀착시켜 착용해야 눈의 초점과 안경 렌즈의 초점이 일치해 눈의 피로감이 줄고, 시력이 더 저하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안경의 상하좌우 균형과 눈의 위치가 서로 맞아야 합니다.
  • 코 받침이 코의 곡성과 굴곡에 잘 맞으면서 좌우가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 안경의 중앙에서 조금 위쪽으로(약 2/3정도) 눈이 위치하도록 해야 합니다.
  • 옆에서 보았을 때 10~15도 경사각을 이루어야 광학적으로 편안한 시야를 얻을 수 있습니다.
2. 드림렌즈
드림렌즈란?
드림렌즈는 렌즈를 착용함으로써 각막을 눌러 형태를 변화시켜서 근시와 난시의 진행을 조정하거나 교정하여 초점을 제대로 맺을 수 있게 하는 렌즈입니다.

드림렌즈를 착용한 상태에서 취침한 후 다음날 아침에 렌즈를 제거하면 거의 정상시력을 찾을 수 있고, 낮에 활동한 후 집에 돌아오기 전까지는 큰 불편함을 느끼지 않게 됩니다.

안경 착용이 불편하거나,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에 드림렌즈가 효과적이며, 라식수술을 받을 수 없는 20세 이하의 학생인 경우에 높은 교정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드림렌즈 장점
  • 하룻밤 사이에 시력이 회복되어 라식수술과 같은 시력교정 효과를 보입니다.
  • 수술하지 않고 근시, 난시 등의 교정이 가능합니다.
  • 근시 진행 억제 기능이 있어 성장기 학생들에게 유익합니다.
  • 다른 렌즈에 비해 적응이 쉽고 편안하며, 아동의 경우 부모님의 통제가 가능합니다.
드림렌즈의 시술과정
1. 렌즈시술 가능여부 판단
2. 렌즈의 기본만곡도 및 도수 결정
3. 시험렌즈 착용과 현미경 검사
4. 렌즈주문
5. 렌즈착용 및 관리교육
6. 정기검사
드림렌즈의 올바른 관리요령
  • 렌즈를 빼거나 착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어주세요.
  • 렌즈를 끼고 잘 때에는 되도록 반듯한 자세를 취합니다.
  • 렌즈를 뺀 후 세척 액으로 닦고 식염수로 헹군 후 소독을 위해 보존 액에 최소 4시간 이상 담가둡니다.
  • 렌즈를 낀 채로 안약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만일 안약을 사용해야 한다면, 2~3시간이 지난 후 착용하세요.
1. 유행성 눈병
전염성 결막염, 아폴로 눈병
봄, 여름철에 아이의 눈이 빨갛게 충혈되거나 눈물이 흐를 때, 눈곱과 같은 분비물이 많이 나오거나 눈이 아프다고 이야기 할 때 우리는 눈병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유행성 눈병은 빠른 결막염이나 아폴로 눈병과 같은 안질환을 야기 합니다.
전염성 결막염
결막은 눈의 외부를 감싸는 조직으로 눈의 흰자위인 구결막과 위, 아래 눈꺼풀 판에 부착된 검결막으로 나눠집니다. 결막염은 이러한 결막 조직에 발생하는 염증성 질환을 의미합니다. 결막염을 일으키는 원인은 세균, 바이러스, 진균, 기생충, 알러지, 화학약품 등이 있습니다. 이 중 전염성 결막염은 대부분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이 그 원인으로 고온다습한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게 됩니다.

안구가 충혈되고 눈물과 안구 분비물이 증가하며, 이물감과 눈부심, 눈꺼풀 부종과 시력저하 및 통증을 호소 하게 됩니다. 귀 앞이나 턱밑 림프선의 비후와 결막하 출혈,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인후염 증상과 열과 같은 전신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급성 출혈성 결막염(아폴로 눈병)
8~48시간으로 짧은 잠복기를 가지며, 결막하출혈(충혈)이 동반되어 나타납니다. 약 3~5일간 지속되며 안구분비물에 의해 전염되고 발병 후 4일간 전염력이 남아 있습니다.
  • 치료방법
    일반적으로 전염성 결막염은 별 다른 치료 없이도 시간이 경과하면 자연적으로 치료 됩니다. 그러나 세균의 감염을 막기 위해 항생제 안약을 사용하게 됩니다.


    예방방법
    - 손을 깨끗이 씻는다.
    - 수건과 비누를 따로 사용한다.
    - 눈병이 유행할 때에는 사람이 많이 모인 곳에 가지 않는다.
    - 눈병에 걸린 환자는 가급적 격리하고, 안과 치료를 받도록 한다.

2. 속눈썹 찔림
속눈썹이 눈에 닿아 결막과 각막에 상처를 만들고 눈에 자극증상을 일으키는 눈꺼풀의 이상에는 눈꺼풀 속말림(안검내반), 속눈썹 증, 두줄속눈썹, 덧눈꺼풀(부안검)등이 있습니다. 이상의 질환들은 속눈썹이 눈을 찌르는 증상이 유사하고 치료방법 중 일부가 동일할 수 있어 대개는 같이 언급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질환들은 서로가 다르기 때문에 올바른 치료를 위해서는 정확하게 구분하여 진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속눈썹 찔림의 원인
속눈썹 찔림은 선천, 후천, 노인, 반흔성으로 발생됩니다. 선천안검내반은 매우 드물며 어릴 때 부터 아래 눈꺼풀의 내측이나 전체가 안구 쪽으로 구부러져 있는 것인데, 비슷한 질환인 덧눈꺼풀과 더불어 성장하면서 저절로 호전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수술 해 줄 필요는 없으나, 호전되지 않을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후천안검내반은 대부분 노인성으로 오느 경우가 대부분인데, 피부 섬유성 탄력조직의 이완과 아래 눈꺼풀 당김근이 떨어지거나 늘어나 안검내반이 나타납니다.
속눈썹 찔림의 증상
눈썹이 각막을 찌르면, 눈을 비비거나 심지어 눈을 깜빡일 때 마다 각막에 상처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각막에 상처가 생기면 눈이 자극되어 지속적으로 이물감을 느낄 수 있고 눈물이 나면서 눈곱도 끼며, 밝은 햇빛을 보면 눈이 부셔 제대로 눈을 뜨지를 못합니다. 결막이 충혈될 수 있으며 각막염으로 인해 눈꺼풀이 붓거나 심한 경우 시력 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치료방법
    어린이에게서 나타나는 속눈썹 찔림은 대부분은 덧눈꺼풀로써 속눈썹 주변의 고도한 피부 주름과 눈을 둘러싸고 있는 근육이 눈꺼풀 테 위로 겹쳐져 눈 쪽으로 밀려 각막과 결막을 자극하는 질환입니다.
    6~7세경까지 기다려 보면서 호전을 기대하지만 대부분은 수술로 치료해야 합니다. 이보다 어린 경우에는 각막의 손상이 심하여 기다라기 보다는 조기에 치료해야 합니다.
    덧 눈꺼풀은 주름진 피부를 잘라 눈썹이 밖으로 나오도록 하고, 윗눈꺼풀은 쌍꺼풀을 만들어 서 눈썹이 밖으로 나오지 않도록 해 줍니다.
1. 유행성 눈병
전염성 결막염, 아폴로 눈병
봄, 여름철에 아이의 눈이 빨갛게 충혈되거나 눈물이 흐를 때, 눈곱과 같은 분비물이 많이 나오거나 눈이 아프다고 이야기 할 때 우리는 눈병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유행성 눈병은 빠른 결막염이나 아폴로 눈병과 같은 안질환을 야기 합니다.
전염성 결막염
결막은 눈의 외부를 감싸는 조직으로 눈의 흰자위인 구결막과 위, 아래 눈꺼풀 판에 부착된 검결막으로 나눠집니다. 결막염은 이러한 결막 조직에 발생하는 염증성 질환을 의미합니다. 결막염을 일으키는 원인은 세균, 바이러스, 진균, 기생충, 알러지, 화학약품 등이 있습니다. 이 중 전염성 결막염은 대부분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이 그 원인으로 고온다습한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게 됩니다.

안구가 충혈되고 눈물과 안구 분비물이 증가하며, 이물감과 눈부심, 눈꺼풀 부종과 시력저하 및 통증을 호소 하게 됩니다. 귀 앞이나 턱밑 림프선의 비후와 결막하 출혈,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인후염 증상과 열과 같은 전신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급성 출혈성 결막염(아폴로 눈병)
8~48시간으로 짧은 잠복기를 가지며, 결막하출혈(충혈)이 동반되어 나타납니다. 약 3~5일간 지속되며 안구분비물에 의해 전염되고 발병 후 4일간 전염력이 남아 있습니다.
  • 치료방법
    일반적으로 전염성 결막염은 별 다른 치료 없이도 시간이 경과하면 자연적으로 치료 됩니다. 그러나 세균의 감염을 막기 위해 항생제 안약을 사용하게 됩니다.


    예방방법
    - 손을 깨끗이 씻는다.
    - 수건과 비누를 따로 사용한다.
    - 눈병이 유행할 때에는 사람이 많이 모인 곳에 가지 않는다.
    - 눈병에 걸린 환자는 가급적 격리하고, 안과 치료를 받도록 한다.

2. 속눈썹 찔림
속눈썹이 눈에 닿아 결막과 각막에 상처를 만들고 눈에 자극증상을 일으키는 눈꺼풀의 이상에는 눈꺼풀 속말림(안검내반), 속눈썹 증, 두줄속눈썹, 덧눈꺼풀(부안검)등이 있습니다. 이상의 질환들은 속눈썹이 눈을 찌르는 증상이 유사하고 치료방법 중 일부가 동일할 수 있어 대개는 같이 언급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질환들은 서로가 다르기 때문에 올바른 치료를 위해서는 정확하게 구분하여 진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속눈썹 찔림의 원인
속눈썹 찔림은 선천, 후천, 노인, 반흔성으로 발생됩니다. 선천안검내반은 매우 드물며 어릴 때 부터 아래 눈꺼풀의 내측이나 전체가 안구 쪽으로 구부러져 있는 것인데, 비슷한 질환인 덧눈꺼풀과 더불어 성장하면서 저절로 호전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수술 해 줄 필요는 없으나, 호전되지 않을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후천안검내반은 대부분 노인성으로 오느 경우가 대부분인데, 피부 섬유성 탄력조직의 이완과 아래 눈꺼풀 당김근이 떨어지거나 늘어나 안검내반이 나타납니다.
속눈썹 찔림의 증상
눈썹이 각막을 찌르면, 눈을 비비거나 심지어 눈을 깜빡일 때 마다 각막에 상처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각막에 상처가 생기면 눈이 자극되어 지속적으로 이물감을 느낄 수 있고 눈물이 나면서 눈곱도 끼며, 밝은 햇빛을 보면 눈이 부셔 제대로 눈을 뜨지를 못합니다. 결막이 충혈될 수 있으며 각막염으로 인해 눈꺼풀이 붓거나 심한 경우 시력 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치료방법
    어린이에게서 나타나는 속눈썹 찔림은 대부분은 덧눈꺼풀로써 속눈썹 주변의 고도한 피부 주름과 눈을 둘러싸고 있는 근육이 눈꺼풀 테 위로 겹쳐져 눈 쪽으로 밀려 각막과 결막을 자극하는 질환입니다.
    6~7세경까지 기다려 보면서 호전을 기대하지만 대부분은 수술로 치료해야 합니다. 이보다 어린 경우에는 각막의 손상이 심하여 기다라기 보다는 조기에 치료해야 합니다.
    덧 눈꺼풀은 주름진 피부를 잘라 눈썹이 밖으로 나오도록 하고, 윗눈꺼풀은 쌍꺼풀을 만들어 서 눈썹이 밖으로 나오지 않도록 해 줍니다.


Q. 01 안경을 쓰면 아이의 시력이 더 떨어지나요?

안경을 착용한다고 해서 아이의 눈이 나빠지거나 하진 않습니다.
안경은 근시나 난시가 진행함에 있어서 영향을 미치지도 않습니다. 아이의 시력검사 결과 안경을 착용해야 한다면 시력에 맞는 안경을 착용함으로써 편안하게 사물을 볼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이는 안경 착용을 통해 망막에 선명한 사물의 상이 맺히면서 시각적으로 자극이 되어 시력이 발달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안경을 착용한 아이가 점점 성장할 수록 시력이 나빠진다고 걱정하시는 부모님들이 있는데, 이는 안경 때문이 아니라 성장에 따라 안구의 길이가 함께 성장하기 때문에 근시가 진행되는 것이고 이때문에 더 높은 도수의 안경이 필요하게 되는 것 입니다.

 

Q. 02 아이의 시력이 저하된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아이들의 시력은 5~6세 전후로 완성되기 때문에 조기에 시력검사 및 정기적인 안과 검진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시력이 나쁜지 좋은지 정확히 알기 어려우며, 나빠도 표현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때에는 부모님이 아이의 행동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서 어떤 행동을 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아래와 같은 증상을 보인다면 가까운 안과로내원하여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 TV나 책을 볼 때 가까이에서 보는 경우
- 고개를 기울이거나 옆으로 돌리는 등 정면으로 보지 못하는 경우
- 한쪽 눈만 심하게 비비는 경우
- 밝은 빛을 싫어하거나 한쪽 눈을 자주 감으려고 하는 경우
- 눈을 가늘게 뜨는 경우

 

Q. 03 눈에 손상을 입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섣부른 응급처치를 하려다 오히려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뛰어 놀면서 크고 작은 부상을 입을 수 있는데, 특히 눈을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공이나 다른 사물에 부딪혔다면 먼저 눈이 잘 보이는지를 점검한 뒤 조금이라도 흐릿하게 보이면 최대한 안정을 취한 상태에서 가까운 안과를 찾아 응급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모래나 작은 티끌 등이 눈에 들어간 경우에는 눈이 충혈되고 눈물이 나며, 통증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이때에는 생리식염수나 깨끗한 물을 이용하여 이물이 흘러나오도록 합니다. 그러나 씻어내도 이물이 나오지 않을 때에는 되도록 눈에 자극을 줄이고 안대를 한 후 가까운 안과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

뾰족한 물건에 눈을 찔렸다면 결막이나 각막이 찢어질 수 있으므로 눈을 누르거나 만지지 말고 병원으로 신속히 이동해야 합니다.

 

Q. 04 아이가 눈을 자주 비벼요.

아이가 눈을 비비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졸릴 때, 눈물이 날 때, 화가날 때 등이 있는데 안질환으로 인해 눈을 비비는 경우도 볼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이나 아폴로 눈병과 같은 안 질환이 발병하게 되면 간지러운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눈을 비빌 수 있습니다. 이때 손으로 눈을 자주 비비게 되면 충혈, 부종, 눈곱과 같은 이물질이 발생하여 안 질환 증상이 더욱 악화됩니다.
아이의 눈 상태를 육안으로 확인한 뒤 안질환의 증상이 보인다면 안과로 내원하여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Q. 05 아이 눈에서 눈물이 자꾸 납니다.

아이의 눈에서 눈물이 자꾸나고 눈꼽이 끼면서 짓무르는 증상을 보인다면, 눈물길이 막혀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개 태어나면서 눈물길의 마지막 배출구인 하스너(Hasner)밸브가 뚫려서 나오나 20%정도는 막혀있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생후 1세 안에 좋아지게 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처치가 필요합니다.

항생제 점안약의 사용이나 마사지 등으로 치료 할수 있습니다. 마사지 방법으로는 공통눈물소관 부위를 검지로 눌러 눈물 점의 분비물이 역류되어 나오는 것을 막으면서 눈물주머니와 코 눈물관 내에 압력을 증가시키기 위하여 안쪽과 아래쪽으로 약간 세게 훑어 내리는 마사지를 하루에 2회 이상 시행해야 합니다.

증상의 호전이 없는 경우 생후 6개월을 전후로 땀침을 시행하게 됩니다. 대개 이러한 비수술적 치료로도 시술의 성공률은 90%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땀침으로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실리콘관 삽입술, 눈물길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Q. 06 아이의 눈을 건강하게 유지시키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이의 근시, 난시, 원시 등 시력저하의 진행을 막을 방법은 없지만, 시력 저하의 원인이 되는 눈의 피로를 줄이기 위해 독서거리, 조명 등의 주위환경 개선이 도움 될 수 있습니다. 아이의 건강한 눈을 위해 지켜야 할 생활수칙을 알려드립니다.

- 너무 어둡거나 너무 밝은 환경은 피한다.
- 누워서 책을 보거나 흔들리는 차 안에서 책을 보지 않는다.
- 책은 눈에서 약 30cm정도 떨어트린 후 본다.
- 빛은 위에서 비추는 것을 권장한다.
- 적당한 운동, 휴식을 통해 건강을 유지한다.
- 컴퓨터, TV, 독서 등 근거리 작업을 장시간 하지 않으며, 적절히 휴식을 취한다
. - 근거리 작업 이후 눈을 감아주거나 먼 곳을 바라보는 것이 좋다.
- 녹황색 채소, 비타민, 달걀과 같은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한다.

 

Q. 07 아이의 시선이 각각 다른 방향을 보고 있어요.

아이의 시선이 각기 다른 방향을 향한다면 사시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사시는 사물을 볼 때 두 눈이 같은 방향을 보지 못하고 한쪽 눈이 다른 곳을 향하는 것으로 시선의 정렬이 바르지 못한 상태를 말합니다. 대부분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으며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도 사시를 발생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신생아에서 사시가 나타나는 경우는 눈이 불안정하여 사시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2~6개월이 지나면 정상적으로 돌아오지만, 그 이후에도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안과 전문의와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8세 이전에 사시가 발병할 경우에는 사물이 겹쳐 보이는 복시, 돌아간 눈을 사물의 인식에 사용하지 않게 되는 억제약시 등 여러 감각이상이 발생하게 되며 미용상의 문제와 어지러움, 두통, 피로감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어린이의 경우 사시를 치료하지 않으면 약시가 되어 평생 불편한 시력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두 눈이 바르게 정렬되어 사물을 바라봤을 때 사물의 위치, 앞, 뒤등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데 사시의 경우 양안의 정렬이 바르지 않은 채로 사물을 보게 되면 하나의 시각만 발달되어 자칫 약시로 발전할 수 있어 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
사시의 치료방법으로는 좋은 시력의 눈을 가려 나쁜 눈의 시력이 발달되도록 하는 가림치료, 안경 및 프리즘 안경을 사용한 교정, 외안근의 힘을 조절하는 수술적 요법으로 시행할 수 있습니다.

 

Q. 08 아이의 눈이 약시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데, 약시가 무엇인가요?

유·소아기에 근시, 난시, 원시와 같은 심한 굴절 이상이 있거나 두 눈의 굴절이상의 차이가 클 경우, 사시가 있어 두 눈을 함께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 선천성 백내장·녹내장, 눈꺼풀 처짐 등의 눈 질환으로 정상적인 시각 자극이 망막에 전달되지 못하는 경우 등의 원인으로 시력발달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아 안경을 착용하고도 정상시력이 나오지 않는 것을 말 합니다.

어릴 적 시력발달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 경우에 약시가 될 가능성이 높으며,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가 가능하지만, 늦게 발견될 경우 교정 및 치료가 어렵습니다. 어린이들은 약시가 있어도 스스로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부모에게 이야기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텔레비전을 심하게 가까이 본다거나, 고개를 기울여 독서 및 사물을 본다면 약시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굴절 이상으로 인한 약시는 안경을 착용하고 시력이 좋은 눈을 가려 약시 안을 계속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가림치료를 통해 시력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약시 치료에 의해 시력이 회복될 수 있는 시기는 만 9세 까지로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서 아이의 시력을 점검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Q. 01 안경을 쓰면 아이의 시력이 더 떨어지나요?

안경을 착용한다고 해서 아이의 눈이 나빠지거나 하진 않습니다.
안경은 근시나 난시가 진행함에 있어서 영향을 미치지도 않습니다. 아이의 시력검사 결과 안경을 착용해야 한다면 시력에 맞는 안경을 착용함으로써 편안하게 사물을 볼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이는 안경 착용을 통해 망막에 선명한 사물의 상이 맺히면서 시각적으로 자극이 되어 시력이 발달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안경을 착용한 아이가 점점 성장할 수록 시력이 나빠진다고 걱정하시는 부모님들이 있는데, 이는 안경 때문이 아니라 성장에 따라 안구의 길이가 함께 성장하기 때문에 근시가 진행되는 것이고 이때문에 더 높은 도수의 안경이 필요하게 되는 것 입니다.

 

Q. 02 아이의 시력이 저하된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아이들의 시력은 5~6세 전후로 완성되기 때문에 조기에 시력검사 및 정기적인 안과 검진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시력이 나쁜지 좋은지 정확히 알기 어려우며, 나빠도 표현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때에는 부모님이 아이의 행동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서 어떤 행동을 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아래와 같은 증상을 보인다면 가까운 안과로내원하여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 TV나 책을 볼 때 가까이에서 보는 경우
- 고개를 기울이거나 옆으로 돌리는 등 정면으로 보지 못하는 경우
- 한쪽 눈만 심하게 비비는 경우
- 밝은 빛을 싫어하거나 한쪽 눈을 자주 감으려고 하는 경우
- 눈을 가늘게 뜨는 경우

 

Q. 03 눈에 손상을 입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섣부른 응급처치를 하려다 오히려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뛰어 놀면서 크고 작은 부상을 입을 수 있는데, 특히 눈을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공이나 다른 사물에 부딪혔다면 먼저 눈이 잘 보이는지를 점검한 뒤 조금이라도 흐릿하게 보이면 최대한 안정을 취한 상태에서 가까운 안과를 찾아 응급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모래나 작은 티끌 등이 눈에 들어간 경우에는 눈이 충혈되고 눈물이 나며, 통증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이때에는 생리식염수나 깨끗한 물을 이용하여 이물이 흘러나오도록 합니다. 그러나 씻어내도 이물이 나오지 않을 때에는 되도록 눈에 자극을 줄이고 안대를 한 후 가까운 안과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

뾰족한 물건에 눈을 찔렸다면 결막이나 각막이 찢어질 수 있으므로 눈을 누르거나 만지지 말고 병원으로 신속히 이동해야 합니다.

 

Q. 04 아이가 눈을 자주 비벼요.

아이가 눈을 비비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졸릴 때, 눈물이 날 때, 화가날 때 등이 있는데 안질환으로 인해 눈을 비비는 경우도 볼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이나 아폴로 눈병과 같은 안 질환이 발병하게 되면 간지러운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눈을 비빌 수 있습니다. 이때 손으로 눈을 자주 비비게 되면 충혈, 부종, 눈곱과 같은 이물질이 발생하여 안 질환 증상이 더욱 악화됩니다.
아이의 눈 상태를 육안으로 확인한 뒤 안질환의 증상이 보인다면 안과로 내원하여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Q. 05 아이 눈에서 눈물이 자꾸 납니다.

아이의 눈에서 눈물이 자꾸나고 눈꼽이 끼면서 짓무르는 증상을 보인다면, 눈물길이 막혀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개 태어나면서 눈물길의 마지막 배출구인 하스너(Hasner)밸브가 뚫려서 나오나 20%정도는 막혀있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생후 1세 안에 좋아지게 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처치가 필요합니다.

항생제 점안약의 사용이나 마사지 등으로 치료 할수 있습니다. 마사지 방법으로는 공통눈물소관 부위를 검지로 눌러 눈물 점의 분비물이 역류되어 나오는 것을 막으면서 눈물주머니와 코 눈물관 내에 압력을 증가시키기 위하여 안쪽과 아래쪽으로 약간 세게 훑어 내리는 마사지를 하루에 2회 이상 시행해야 합니다.

증상의 호전이 없는 경우 생후 6개월을 전후로 땀침을 시행하게 됩니다. 대개 이러한 비수술적 치료로도 시술의 성공률은 90%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땀침으로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실리콘관 삽입술, 눈물길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Q. 06 아이의 눈을 건강하게 유지시키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이의 근시, 난시, 원시 등 시력저하의 진행을 막을 방법은 없지만, 시력 저하의 원인이 되는 눈의 피로를 줄이기 위해 독서거리, 조명 등의 주위환경 개선이 도움 될 수 있습니다. 아이의 건강한 눈을 위해 지켜야 할 생활수칙을 알려드립니다.

- 너무 어둡거나 너무 밝은 환경은 피한다. - 누워서 책을 보거나 흔들리는 차 안에서 책을 보지 않는다. - 책은 눈에서 약 30cm정도 떨어트린 후 본다. - 빛은 위에서 비추는 것을 권장한다. - 적당한 운동, 휴식을 통해 건강을 유지한다. - 컴퓨터, TV, 독서 등 근거리 작업을 장시간 하지 않으며, 적절히 휴식을 취한다. - 근거리 작업 이후 눈을 감아주거나 먼 곳을 바라보는 것이 좋다. - 녹황색 채소, 비타민, 달걀과 같은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한다.

 

Q. 07 아이의 시선이 각각 다른 방향을 보고 있어요.

아이의 시선이 각기 다른 방향을 향한다면 사시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사시는 사물을 볼 때 두 눈이 같은 방향을 보지 못하고 한쪽 눈이 다른 곳을 향하는 것으로 시선의 정렬이 바르지 못한 상태를 말합니다. 대부분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으며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도 사시를 발생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신생아에서 사시가 나타나는 경우는 눈이 불안정하여 사시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2~6개월이 지나면 정상적으로 돌아오지만, 그 이후에도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안과 전문의와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8세 이전에 사시가 발병할 경우에는 사물이 겹쳐 보이는 복시, 돌아간 눈을 사물의 인식에 사용하지 않게 되는 억제약시 등 여러 감각이상이 발생하게 되며 미용상의 문제와 어지러움, 두통, 피로감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어린이의 경우 사시를 치료하지 않으면 약시가 되어 평생 불편한 시력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두 눈이 바르게 정렬되어 사물을 바라봤을 때 사물의 위치, 앞, 뒤등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데 사시의 경우 양안의 정렬이 바르지 않은 채로 사물을 보게 되면 하나의 시각만 발달되어 자칫 약시로 발전할 수 있어 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
사시의 치료방법으로는 좋은 시력의 눈을 가려 나쁜 눈의 시력이 발달되도록 하는 가림치료, 안경 및 프리즘 안경을 사용한 교정, 외안근의 힘을 조절하는 수술적 요법으로 시행할 수 있습니다.

 

Q. 08 아이의 눈이 약시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데, 약시가 무엇인가요?

유·소아기에 근시, 난시, 원시와 같은 심한 굴절 이상이 있거나 두 눈의 굴절이상의 차이가 클 경우, 사시가 있어 두 눈을 함께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 선천성 백내장·녹내장, 눈꺼풀 처짐 등의 눈 질환으로 정상적인 시각 자극이 망막에 전달되지 못하는 경우 등의 원인으로 시력발달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아 안경을 착용하고도 정상시력이 나오지 않는 것을 말 합니다.

어릴 적 시력발달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 경우에 약시가 될 가능성이 높으며,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가 가능하지만, 늦게 발견될 경우 교정 및 치료가 어렵습니다. 어린이들은 약시가 있어도 스스로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부모에게 이야기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텔레비전을 심하게 가까이 본다거나, 고개를 기울여 독서 및 사물을 본다면 약시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굴절 이상으로 인한 약시는 안경을 착용하고 시력이 좋은 눈을 가려 약시 안을 계속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가림치료를 통해 시력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약시 치료에 의해 시력이 회복될 수 있는 시기는 만 9세 까지로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서 아이의 시력을 점검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주중 오전 9시 ~ 오후 6시30분)
개인정보 제공 받는자 :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 (02-3443-0880 / 051-805-1100)
개인정보 수집범위 : 고객명, 연락처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에서 상담활용 (전화, SMS, SNS(카카오톡, 페이스북 등))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 개인정보수집 및 이용목적 달성시까지 보유하며, 이용목적 달성되면 파기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위의 약관 및 개인정보 취급방침에 동의힙니다.
지점선택
서울     부산
이름
연락처
- -
상담
등록하기
본 게시물의 저작권은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에 있으며, 저작권자의 동의 없이 영리 목적으로 이용 또는 재가공할 경우 실정법에 의해 처벌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