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홈 수술체험기 블로그·SNS 한줄평
아직도 자기전에 "내가 왜 렌즈를 끼고 자는거지?
얼른빼야겠다.."라는 생각이 문득문득 들어요 ㅋㅋ
아직도 적응 할라면 한참 멀었지만 그래도
새로운 세상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수술이 생각보다 엄청 빨리 끝나서 두려움도
사려졌어요~ 무사히 수술이 끝나고서 차를 타고
귀가를 하다가 살짝 눈을 떠서 앞을 보았는데....
헉! 저 멀리 간판들의 글씨들이 보이더라구요!!
DNA검사도 했는데 생소했지만 병원에 더욱
신뢰를 주게 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검사를 마치니 크리스탈 플러스 라식이 적합하다는
결과와 오후에 바~~로 수술이 진행되었습니다.
아직 쫌 뿌옇긴한데 아주 잘보여요ㅋ
0.1에서 1.2됐으면 아주 잘나온거죠ㅋㅋㅋ
엄청시리 감사합니다ㅋㅋ 두달 후에
다시한번 검사를 받아야 하는데ㅋ
아파서 잠이 안오지만 억지로 잠을청하고 나서
일어났더니 살것같고 아무렇지않더라구요~
수술하고 5~6시간정도 지난후였어요.. 다음날엔
렌즈를 낀 걸로 착각할 정도로 잘보였고